노르웨이 여행 – 남부의 대표적인 트래킹 코스, 프레이케스톨렌(Preikestolen)
[노르웨이 여행 #059] 남부의 대표적인 트래킹 코스, 프레이케스톨렌(Preikestolen) 아침 일찍 일어나 호텔에서 간단하게 아침식사를 하고, 프레이케스톨렌으로 향할 준비를 했다. 오늘은 주먹밥이 아니라 호텔 조식에서 허락맡고 챙긴 샌드위치를 가져왔다. 우리가 묵었던 산드네스(Sandnes)에서 프레이케스톨렌까지는 페리를 한번 타고 거쳐서 가야 하는 거리였는데, 대중교통으로도 쉽게 갈 수 있어서 노르웨이의 3대 트래킹 코스 중 가장 접근이 쉬운 곳이기도 하다. 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