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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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 10시간 하이킹의 목적지, 트롤의 혀 – 트롤퉁가(Trolltunga)

[노르웨이 #063] 10시간 하이킹의 목적지, 트롤의 혀 – 트롤퉁가(Trolltunga) 아마 이 호수가 보이는 포인트가 트롤퉁가 하이킹을 하면서 처음으로 감탄이 나왔던 포인트였다. 사실 사진으로 보면 별 감흥이 안 올 수도 있는데, 실제로 이 풍경이 딱 나타났을 때의 감동은.. 트롤퉁가와 거의 맞먹을 정도였다. 뭐랄까, 이런 높이에서 피요르드의 풍경을 많이 봐 왔음에도 하이킹을 하면서 와서 였기 때문인지 더 … 더 읽기

노르웨이 – 남부 피요르드 하이킹 하이라이트, 트롤퉁가(Trolltunga) 가는 길

[노르웨이 #062] 남부 피요르드 하이킹 하이라이트, 트롤퉁가(Trolltunga) 가는 길 트롤퉁가는 오다에서 4km정도 북쪽의 티세달(Tyssedal) 표지판이 나오면, 그곳에서 Skjeggedal 표지판을 따라 올라가면 된다. 중간까지는 버스도 다니기 때문에 도로상태가 좋지만, 그 이후로는 왕복으로 차 1대밖에 못다닐정도로 좁기 때문에 조심해서 올라야 한다. 대중교통으로 올 수 있는 건 이 중간지점까지기 때문에, 그 이후로 가기 위해서는 히치하이킹을 해야 한다. 다만, … 더 읽기

솔트레이크 동계 올림픽의 장소, 올림픽 파크(Olympic Park)

미국 서부여행 유타 #32 – 솔트레이크 동계 올림픽의 장소, 올림픽 파크(Olympic Park) 유타 올림픽 파크는 솔트레이크 동계 올림픽 당시에 사용했던 시설을 공개해놓은 공원으로, 여러 액티비티들을 즐길 수 있도록 공개해놓은 곳이다. 여러가지 기초 훈련들도 가능하고, 가족들이 놀러와서 얼마든지 재미있게 시설을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덕분에 평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꽤 많은 사람들이 올림픽 파크에 놀러와 있었다. 올림픽 … 더 읽기

노르웨이 – 내셔널 투어리스트 루트 드라이브 여행, Ryfylke

[노르웨이 #061] 내셔널 투어리스트 루트 드라이브 여행, Ryfylke 노르웨이 여행의 필수코스는 노르웨이에 있는 수많은 내셔널 투어리스트 루트를 드라이브 해 보는 것이라고들 한다. 노르웨이에는 꽤 많은 내셔널 투어리스트 루트가 있는데, 하나같이 빼어난 풍경을 자랑하고 있다. 프레이케스톨렌(Preikestolen)으로부터 시작해서 호르달리아(Hordalia)까지 이어지는 루트인 Ryfylke는 피오르드를 따라서 달리는 꽤 매력적인 루트다. 솔직히 말해서, 다른 내셔널 투어리스트 루트는 알고 달렸지만, 여기는 … 더 읽기

노르웨이 – 유럽 자동차 여행의 묘미, 캠핑과 고기굽기!

[노르웨이 #060] 유럽 자동차 여행의 묘미, 캠핑과 고기굽기! 유럽에서 자동차 여행을 하면서, 가장 즐거운 순간은 고기를 구워먹을 때였다. 레스토랑에서도 얼마든지 스테이크 등의 고기요리를 먹을 수 있지만, 한국사람의 입맛에는 가끔씩 삼겹살이나 목살을 먹어줘야 하는 것. 그리고 물가 비싼 노르웨이에서는 캠핑을 하면서 직접 요리를 해 먹는게 확실히 비용을 아낄 수 있는 방법이었기 때문에 주로 해먹는 것을 선호했다. … 더 읽기

미국 네바다 04 – 겨울에도 얼지 않는 타호 호수(Lake Tahoe), 레이크 타호 드라이브

미국자유여행 #04 – 겨울에도 얼지 않는 타호 호수, 레이크 타호 드라이브 아침 일찍 일어나서 스키장 헤븐리 마운틴 리조트(Heavenly Mountain Resort)가 있는 사우스 레이크 타호(South Lake Tahoe)로 가기위해서 움직이기 시작했다. 내일은 헤븐리에서 스노우보드를 타는 것이 일정의 전부였기 때문에 오늘은 레이크타호와 관련된 지역들을 둘러보는 것이 일정의 전부. 431번 도로를 타고 인크라인 빌리지(Incline Vilalge)를 거쳐서 28번 도로를 따라 … 더 읽기

미국 네바다 03 – 리노(Reno)의 야경과 실버 래거시 리조트(Silver Legacy Resort)

미국 네바다 03 – 리노(Reno)의 야경과 실버 래거시 리조트(Silver Legacy Resort) 차를 끌고 호텔 체크인을 하고, 길을 나서니 벌써 어둑어둑 해 져 버렸다. 역시 겨울의 낮이란 너무 짧은게 아닌가 싶을 정도. 리노는 중심가 근처에 대부분의 리조트&카지노들이 몰려있는데, 그 중에서도 이 ‘리노, 세상에서 가장 큰 작은 도시’라는 사인은 도시의 대표적인 상징물이다. 그 뒤로는 하라스 호텔이 보인다. … 더 읽기

미국 네바다 02 – 허츠 렌터카 리노 공항에서 픽업하기와 골드 서비스

미국 네바다 02 – 허츠 렌터카 리노 공항에서 픽업하기와 골드 서비스 리노 공항이 작다보니, 렌터카 사무소들은 다 공항안에 위치해 있다. 수하물을 찾는 곳 맞은편이 바로 렌터카 사무소들이기 때문에 셔틀을 타고 가지 않아도 되서 편리하다. 작은 공항이지만 허츠, 에이비스, 알라모, 달러 등 대부분의 렌터카 회사가 모두 들어와 있다. 허츠, 에이비스, 버짓 카운터. 그 옆으로는 달러, 쓰리프티, … 더 읽기

미국 네바다 01 – 유나이티드항공 후기, 인천-샌프란시스코-리노(ICN-SFO-RNO)

미국자유여행 #01 – 유나이티드 항공 후기, 인천-샌프란시스코-리노(ICN-SFO-RNO) 여느날처럼 미국 여행이 시작되었다. 그러고보니 여행이 일과 엮이기 시작하면서부터 자꾸 미국/캐나다만 갈 기회가 늘어나고 있다. 사실 맘같아서는 동남아를 가서 한달정도 돌아다니고 싶지만, 그 소망은 내년이나 내후년쯤으로 미뤄두기로 하고 또 미국 여행에 나섰다. 이번 여행의 목적은 사실 시애틀-타코마에서 열리는 GO WEST에 참석하기 위함이었지만, 그 앞에 네바다의 리노와 캘리포니아의 로스엔젤레스를 … 더 읽기

솔트레이크시티 근교 최고의 스키장, 스노우버드(Snowbird)

미국 서부여행 유타 #31 – 솔트레이크시티 근교 최고의 스키장, 스노우버드(Snowbird) 스노우버드 리조트는 솔트레이크시티에서 40분 정도 떨어진 거리에 있는 리조트로, 가장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스키리조트 중 하나다. 물론 우리가 여행한 시즌에는 당연히 눈이 녹아서 스키를 탈 수 없었지만, 리조트 형태로 정상까지 씨닉 트램를 운영하고 있었기 때문에 여름에도 풍경을 보기 위해서 가는 사람들이 꽤 있다. 여행자들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