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콜롬비아의 길거리 음식, 디저트, 근교마을 나들이
뚜뚜깐을 나와서 간단하게 요기를 하고 메데진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오는 길에 있는 마을에 들렸습니다. 친구가 이곳에는 꼭 먹어봐야 하는 디저트가 있다고 강조에 강조를 한 관계로 더더욱 안 들릴수가 없었던 곳이기도 하구요. 들렸던 마을의 광장에는 자그마한 장이 서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메데진에서 많이 놀러나온 듯 꽤 많은 사람들이 장 구경을 하고, 곳곳에 서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네요. 어쩌면 우리처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