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보성/담양 기차여행 – 무궁화호 타고 떠난 보성 녹차밭(대한다원) 여행
월요일 아침. 샌드위치 데이였던 5/4일날 보성으로 기차여행을 떠났다. 버스를 타면 시간은 더 적게 걸리지만, 아무래도 연휴사이에 낀 평일이다보니 차가 막힐것이 걱정이 되기도 했고 얼마전까지 버스를 타고 수십시간씩 이동을 했던 터라 기차를 이용하고 싶었다. 무궁화호는 자주 이용하는 교통수단이면서, 넓은 좌석을 제공하기 때문에 굉장히 좋아한다. 한국은 넓지도 않아서, 아무리 멀리가도 그렇게 오래 걸리지만은 않으니 짧은 기차여행에는 아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