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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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자동차 여행] 이비스, 에탑, 머큐어, 노보텔 등 중저가 호텔 예약하기 – 아코르

유럽 자동차 여행을 하면서 가장 많이 묵게되는 숙소가 바로 이비스(Ibis), 에탑(Etap), 그리고 포뮬러1(Formule1)인 것 같다. 그 중에서 포뮬러1은 저렴하지만(보통 30~40유로), 공동욕실이라서 잘 안가게 되고.. 보통 이비스나 에탑 위주로 가게 된다. 이비스도 이비스 스타일(Ibis Style)과 이비스 버짓(Ibis Budget)로 나뉘는데 스타일의 경우 조금 부티크 느낌, 그리고 버짓은 에탑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보면 된다. 그 위 레벨로 머큐어(Mercure), 노보텔(Novotel) … 더 읽기

[프랑스] 머큐어 레스토랑에서 먹은 치킨수프림과 라따뚜이

아비뇽에서의 저녁은 우리가 묵었던 숙소인 머큐어에 딸린 부속 레스토랑에서 했습니다. 머큐어 호텔이 유럽 전역에 퍼져있는 중저가의 호텔이기 때문에, 사실 레스토랑의 음식에 큰 기대를 하지는 않았었는데, 음식은 꽤 맛있었습니다. 이 호텔은 일본인 단체 관광객들이 많이 묵는 것 같더군요. 프랑스에서 먹는 식사에는 항상 이렇게 빵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프랑스에서 너무 맛있는 빵들을 많이 먹어서 행복했었는데, 이곳의 빵은 보통이었습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