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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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갈만을 위해 설계되고 건축된 샤갈 미술관

샤갈 미술관으로 향하는 길에 특이한 건물을 봤다. 사람의 얼굴에 거대한 사각형 상자가 올라가 있는 듯한 이 건물의 용도는 뜻밖에도 도서관이라고 한다. 작게 보이는 사각형들은 창문이었다는 것. 이렇게 특이한 건물 안에서 공부를 하는 느낌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이런 분위기에서라면 왠지 공부가 잘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렇게 이동을 해서 샤갈 미술관에 도착을 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