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페나 파운드 (Wilpena Pound)
#50 – 윌페나 파운드 오늘은 그럭저럭 느긋하게 일어나기는 했지만 간밤에 에어컨이 너무 세서 잠을 좀 설쳤더니 꽤 피곤했다. 오늘 일정은 오전에 Wilpena Pound를 가는 것인데 Wilpena Pound는 산이 둥그렇게 한 곳을 둘러싸고 있어 굉장히 신기한 곳이기는 하지만, 비행기를 타고 보지 않는 이상 그리 특별하게 보이는 곳은 아니었다. 등반코스를 고를 수 있었다. 리턴 5km의 산 등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