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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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의 쿠바나 항공은 착륙하면 박수를 칩니다

멕시코의 칸쿤 국제공항에서 쿠바 아바나로 떠나는 비행기의 수속이 시작되었다. 단지 싸다는 이유만으로 이용했던 쿠바의 쿠바나 항공. 멕시카나의 경우에는 내가 원하는 날자에 US $300이나 했지만, 쿠바나는 $240이었기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미국에서 멕시코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쿠바나 항공을 탈 수 있도록 연결편을 조절해 놨기 때문에, 4시간 정도의 환승시간을 가지고 쿠바나 항공을 기다릴 수 있었다. 쿠바나 항공의 데스크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