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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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여행, 탕갈루마 리조트의 아름다운 석양..

저녁식사를 마치자, 하늘이 붉게 변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아름다운 하늘이 될 거라는 짐작이 들었다. 석양과 야자수. 왠지 잘 어울리는 조합이다. 울이 함께 난간에 기대어 석양을 바라보는, 저 사람들은 아마도 연인이겠지. 붉게 물든 하늘을 뒤로하고, 바닷가를 걷는 사람들. 왠지 로맨틱하다. 물론, 셋이긴 하지만. 호주 탕갈루마 리조트의 제티에서 본 석양. 그렇게 아름다운 석양은 꽤 오랜 시간동안 지속되었다. 흡사 … 더 읽기

호주 탕갈루마 리조트의 일몰의 아이들..

얼마전 작성한, 바다를 보면서 스테이크를 써는 기분을? 이라는 글을 쓸때 본 풍경. 입니다. 탕갈루마 리조트는 커플들도 많이 오는 리조트이기는 하지만, 가족 단위로도 많이 오는 리조트이기 때문에 이렇게 아이들이 어울려서 노는 것을 쉽게 구경할 수 있었다. 식사가 나오기 전에 기다리면서. 이 떄만하더라도 친구들만 있으면, 딱히 할 놀이거리가 없어도 재미있게 놀 수 있었다. 왠지 그때가 그립기도 하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