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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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여행 – 하늘에서 보는 듯한, 금문교 호크뷰 포인트 전망대

샌프란시스코 여행 – 하늘에서 보는 듯한, 금문교 호크뷰 포인트 전망대 호크뷰 포인트는 마린 헤드랜즈(Marine Headlands)에 위치한 전망대로, 높은 곳에서 샌프란시스코 시내와 금문교를 내려다 볼 수 있는 포인트이다. 주차공간의 바로 뒤가 호크 힐(Hawk Hill)이기 때문에, 호크뷰 포인트라는 이름이 붙은 듯 헀다. 어쨌든, 금문교와 시내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탁 트인 포인트이기 때문에 렌터카가 있다면 … 더 읽기

[SPG] 스타 포인트 구매 35% 할인 (~18년 3월 16일)

[SPG] 스타 포인트 구매 35% 할인 (~18년 3월 16일) SPG 스타 포인트 35%면 꽤 괜찮은 할인율에 속하기 때문에, 스타포인트가 필요하다면 지금 구매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특히, 이번에는 5,000포인트 이상이면 무조건 35% 할인이기 때문에, 구매할만한 가치가 있다. SPG 포인트 35% 할인 행사 링크 [바로가기] – https://storefront.points.com/spg/en-US/buy SPG 포인트 구매 할인 행사기간은 2018년 3월 16일까지. ‘BUY STARPOINTS … 더 읽기

샌프란시스코 여행 – 금문교 / 골든게이트 브릿지 뷰포인트

샌프란시스코 여행 – 금문교 / 골든게이트 브릿지 뷰포인트 샌프란시스코에는 상당히 많은 금문교 뷰포인트가 있다. 이 중에서 대중교통 또는 일반 투어로 쉽게 갈 수 있는 곳들은 금문교 비스타 포인트, 골든 게이트 브릿지 뷰포인트이고, 그 외의 포인트는 운전을 해야 하거나 좀 걸어야 하는 포인트들이다. 이 포스팅의 포인트는 위쪽의 골든 게이트 브릿지 뷰포인트다. 빅버스 등과 같은 시티투어버스에서 방문하는 … 더 읽기

[라스베가스] 자유여행 무료 트램 3가지 + 유료 모노레일 총정리

[라스베가스] 자유여행 무료 트램 3가지 + 유료 모노레일 총정리 라스베가스 스트립을 구경하면서 의외로 쏠쏠하게 재미삼아 탈만한 것이 바로 무료 트램 3가지+유료 모노레일이다. 사실 성인들이야 그냥 아리아 익스프레스 트램 하나 정도만을 타는것이 일반적이지만, 기차를 좋아하는 아이 혹은 성인이 있다면 낮시간대에 스트립을 다니면서 플러스 알파 일정으로 넣어도 좋다. 현재 라스베가스에서는 총 3가지의 무료트램, 그리고 1가지의 유료 모노레일이 … 더 읽기

오로라빌리지 오로라 관측 셋째날

캐나다 오로라 여행 #09 – 오로라빌리지 오로라 관측 셋째날 셋째날은 오로라를 볼 가능성이 출발부터 사실 거의 없어보였다. 그래도 혹시나 구름이 갤지 모른다는 기대감에 오로라 빌리지로 왔다. 안 온다고 해서 딱히 별다른 대안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위 장소는 오로라 빌리지의 기념품 상점으로 간단한 먹거리와 물, 그리고 오로라 관측 2시간 연장을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이날은 구름이 … 더 읽기

캐나다 오로라 여행 레스토랑 – 댄싱 무스 카페(Dancing Moose Cafe)

캐나다 오로라 여행 레스토랑 – 댄싱 무스 카페(Dancing Moose Cafe) 댄싱 무스 카페는 원래 불록스 비스트로(Bullock’s Bistro)를 가려고 했으나, 2번 연속 방문에도 너무 긴 대기줄로 인하여 포기하고 대안으로 선택한 레스토랑이다. 여기도 나름 평이 좋은 편이었기 때문에 다녀왔는데, 음식대비 가격이 조금 비싸기는 했지만 옐로나이프가 다 그랬던 만큼 나름 만족스러웠던 레스토랑이었다. 음식 맛은 괜찮은 편이었고, 서버도 친절했기 … 더 읽기

옐로나이프 시내와 빨래방, 그리고 기념품

캐나다 오로라 여행 #08 – 옐로나이프 시내와 빨래방, 그리고 기념품 렌터카를 빌렸던 건 여러가지 목적이 추가로 더 있었기 때문이었다. 첫번째로는 그동안 밀렸던 빨래를 하기 위해서였고, 두번째로는 시티투어로 둘러봤던 올드타운에 위치한 기념품 샵을 방문하기 위해서였다. 원래는 유명한 래그드애즈 로드(Ragged Ass Rd)도 간 김에 가려고 했던 것이었는데, 날씨가 좋지 않아서 다음날로 미뤘다. 뭐, 그와 다르게 날씨가 계속 … 더 읽기

캐나다 오로라 여행 레스토랑 – 테이스트 오브 사이공 & 팀 호튼(Tim Hortons)

캐나다 오로라 여행 레스토랑 – 테이스트 오브 사이공 & 팀 호튼(Tim Hortons) 옐로나이프에 있으면서 숙소에서 해먹거나 간단하게 먹었다보니.. 머무르는 기간 동안 레스토랑은 거의 가지 않기는 했지만, 그래도 5박이나 했던 만큼 2번 정도 레스토랑에 들렸었다. 그중에 첫번째가 테이스트 오브 사이공(A Taste of Saigon). 날씨도 쌀쌀하고 해서 따뜻한 국물이 땡겨, 그나마 국물이 있을만한 베트남 식당을 찾은 곳이 … 더 읽기

옐로나이프 공항 렌터카 픽업하기 (허츠/내셔널 렌트카)

캐나다 오로라 여행 #07 – 옐로나이프 공항 렌터카 픽업하기 (허츠/내셔널 렌트카) 겨울시즌에는 영하 30~40도로 내려가는 날씨 때문에 렌트를 했다가, 밤에 오로라를 보면서 배터리라도 방전되면 큰일이지만.. 영하로 잘 떨어지지 않거나 영하 2-3도 정도밖에 떨어지지 않는 여름-가을 시즌은 일부 일정을 렌터카로 해도 무방하다. 옐로나이프 국제공항에는 3개의 렌터카 회사가 있는데, 허츠, 내셔널, 버짓이다. 차량 상태는 허츠가 가장 좋고, … 더 읽기

캐나다 오로라 여행 호텔 – 옐로나이프 익스플로러 호텔

캐나다 오로라 여행 호텔 – 옐로나이프 익스플로러 호텔 이번 옐로나이프 여행에서 묵었던 숙소는 익스플로러 호텔이었다. 객실에서 탁 트인 뷰를 볼 수 있어서 인기있는 호텔인데, 세탁시설이 없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전체적인 시설 자체는 상당히 괜찮은 편에 속한다. 걸어다니기에도 동선이 나쁘지 않아서 3박을 하는 내내 상당히 만족했던 호텔이었다. 과거에는 가장 좋은 호텔로 언급되었지만, 바로 옆에 지어지는 샤토 노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