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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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여행: 사우스 프리미엄 아울렛, 웰컴 사인, 태양의 서커스 미스테르

야자수 사이의 웰컴 투 패뷸러스 라스베가스 사인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을 마치고 라스베가스에서 보낸 첫날, 사우스 프리미엄 아울렛 쇼핑과 웰컴 투 패뷸러스 라스베가스 사인, 퐁텐블로 라스베가스 수영장, 트레저 아일랜드의 태양의 서커스 미스테르 공연까지.

라스베가스 로드베어RV 캠핑카 반납과 에이비스 렌터카 픽업: 퐁텐블로 라스베가스 호텔 후기

퐁텐블로 라스베가스 객실에서 내려다본 스트립 북쪽과 스트래토스피어 타워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의 마지막 날, 라스베가스에서 로드 베어 캠핑카를 반납하고 해리 리드 공항 렌터카 센터에서 에이비스 렌터카를 받은 뒤, 퐁텐블로 라스베가스에 체크인하고 한식 고기 뷔페 캡틴 6에서 저녁을 먹은 하루.

데스밸리 국립공원 여행: 전망대, 메스키트 모래언덕, 배드워터, 단테스 뷰, 파럼프 RV 리조트

데스밸리 배드워터 분지의 하얀 소금 평원과 산줄기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 비숍에서 주유와 프로판을 채우고 찰펀트 펌킨패치에 들른 뒤 데스밸리 국립공원의 파더 크롤리 전망대, 메스키트 플랫 모래언덕, 배드워터 분지, 아티스트 팔레트, 단테스 뷰 해넘이를 보고 네바다 퍼럼프 와인 리지 RV 리조트까지 간 하루.

레이크 타호 여행: 카슨 시티 네바다 주립 철도 박물관, 샌드 하버, 에메랄드 베이, 제퍼 코브 RV 파크

샌드 하버 바위에 앉아 레이크 타호를 바라보는 아이들 뒷모습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 네바다주 카슨 시티의 철도 박물관에서 증기기관차를 타고, 레이크 타호의 샌드 하버와 에메랄드 베이를 둘러본 뒤 제퍼 코브 RV 파크에서 장작불을 피운 하루.

[라스베가스] 자유여행 무료 트램 3가지 + 유료 모노레일 총정리

[라스베가스] 자유여행 무료 트램 3가지 + 유료 모노레일 총정리 라스베가스 스트립을 구경하면서 의외로 쏠쏠하게 재미삼아 탈만한 것이 바로 무료 트램 3가지+유료 모노레일이다. 사실 성인들이야 그냥 아리아 익스프레스 트램 하나 정도만을 타는것이 일반적이지만, 기차를 좋아하는 아이 혹은 성인이 있다면 낮시간대에 스트립을 다니면서 플러스 알파 일정으로 넣어도 좋다. 현재 라스베가스에서는 총 3가지의 무료트램, 그리고 1가지의 유료 모노레일이 … 더 읽기

불이 붙은 것만 같은 붉은 바위의 계곡, 밸리 오브 파이어(Valley of Fire) [미국 렌터카 여행 #29]

라스베가스 근교의 인기있는 여행지에는 밸리오브파이어, 레드락캐년, 데스밸리 국립공원이 있다. 밸리오브파이어와 레드락캐년은 1시간 정도 이내에서 다녀올 수 있는 곳들인데, 그 중에서도 우리는 밸리오브파이어 주립공원을 골랐다. 가볍게 오전시간을 이용해서 다녀올 예정이었는데, 미국의 국립공원들을 모두 다닐 수 없는 사람들에게는 맛보기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좋은 곳이다. 레드불과 함께 운전의 필수요소였던 스타벅스 더블샷. 운전을 하면서 가장 위험한 요소는 졸음운전이었기 … 더 읽기

그랜드캐년 헬리콥터 투어 – 하늘에서 내려다 본 그랜드캐년과 라스베가스 [미국 렌터카 여행 #28]

미드호수를 지나서 계속 날아가다보니 물길이 만들어 놓은 듯한 자연의 예술작품인 그랜드캐년 웨스트림의 시작 부분에 도착했다. 정말 오랜시간동안 물이 만들어낸 풍경은 높은 곳에서 보고 있으니 더 감동적이었다. 정말 인간으로서는 쉽게 상상하기 힘든 시간동안 이런 것을 만들고 있었으니, 참 자연은 대단하다. 그랜드캐년은 여러번 왔었지만, 이런 각도에서 그랜드캐년을 내려다보는 것은 처음이다. 항상, 엽서에 많이 등장하는 각 포인트들에서 봐온 … 더 읽기

그랜드캐년 헬기 투어 – 헬리콥터를 타고 내려다 본 후버댐과 라스베가스 [미국 렌터카 여행 #27]

라스베가스에서 예전에 경비행기 투어를 해본적은 있지만, 헬기 투어는 처음이다. 그랜드캐년 헬리콥터투어는 Maverick이라는 회사를 이용했는데, 그랜드캐년의 계곡에서 30분 가량의 짧은 피크닉을 하고 돌아오는 코스였다. 라스베가스에서 그랜드캐년으로 헬리콥터를 타고 가는 도중에는 미드호수와 후버댐을 들리고, 돌아오는 길에는 라스베가스 시내를 한바퀴 빙 돌아주는 투어이다. 경비행기로는 볼 수 없었던 곳과 조금 더 그램드캐년의 웨스트림을 가까이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 더 읽기

라스베가스에서 만나는 수족관, 만다레이베이 호텔 샤크리프 아쿠아리움(Shark Reef Aquarium) [미국 렌터카 여행 #26]

라스베가스의 숙소로 만다레이호텔에 머무르고 있었던 만큼, 호텔에 있는 아쿠아리움인 샤크리프 아쿠아리움은 한번쯤 가려고 마음먹고 있었다. 라스베가스에 꽤 여러번 왔음에도 불구하고, 만다레이 베이 호텔에 묵어본 적이 없어서 실질적으로, 샤크리프 아쿠아리움을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최근 여행을 하면서 아쿠아리움을 방문하는 일이 꽤 많았는데, 이번에 가는 샤크리프 아쿠아리움도 작지만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다는 말을 들었던 터라 조금은 기대를 하고 … 더 읽기

라스베가스에서 베네치아를 만나다, 그랜드 캐널 숍스 – 베네치안 호텔 [미국 렌터카 여행 #25]

미국 라스베가스에 가면 꼭 한번 다들 들려보는 호텔이 있으니, 바로 베네치안 호텔이다. 현재에는 마카오의 베네치안 호텔에서도 동일한 경험을 할 수 있지만, 그 전까지만 해도 라스베가스에서만 볼 수 있는 모습이었다. 이탈리아의 베네치아(베니스)를 직접 가보는 것이 제일이겠지만, 라스베가스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테마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면 그 느낌이 더 살아나지 않을까. 그랜드 캐널 숍스를 가장 유명하게 만들었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