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사우스포인트, 푸날루우 베이크샵, 블랙샌드비치, 화산국립공원 야경과 볼케이노 숙소, 라바록카페

빅아일랜드 여행 #06 – 사우스포인트, 푸날루우 베이크샵, 블랙샌드비치, 화산국립공원 야경과 볼케이노 숙소, 라바록카페 사우스포인트는 빅아일랜드 최남단에 있는 포인트로, 남쪽 드라이브를 할 때 한 번쯤 들리게 되는 코스다. 물론 이곳은 도로에서 왕복 40~50 분정도를 잡아야 하기 때문에, 너무 늦게 도착하게 되면 블랙샌드비치를 거쳐 하와이 화산 국립공원에 가는 일정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특히, 볼케이노 쪽에 많이 … 더 읽기

캐나다 푸드코트 – 몬트리올 센트럴역 한식당, 김치(Kimchi)

캐나다 푸드코트 – 몬트리올 센트럴역 한식당, 김치(Kimchi) 캐나다 동부, 특히 퀘벡에서는 한식당에 대한 기대가 거의 없었다. 정확히 말해서는 한식당을 가야하는가에 대한 고민이 있었는데, 역에 점심을 뭐 먹지 하고 푸드코트로 걸어가며 고민할 때 김치라는 레스토랑이 보였다. 딱 봐도 한국분은 하나도 없는 것 같았고, 현지 중국분들이 운영하는 식당인거 같은데.. 뭐, 어쨌든 배도 고프고, 밥도 있고, 특히 푸드코트에서 … 더 읽기

퀘벡시티 맛집 – 햄버거 전문점, 칙쉑(Chic Shack)

퀘벡시티 맛집 – 햄버거 전문점, 칙쉑(Chic Shack) 퀘벡시티에서 뭘 멀을까 고민하다가, 샤토 프롱트낙 호텔 근처에서 배가 고프기 시작해서 가까운 곳을 찾았다. 멀리 가려고 했는데, 아르마스 광장 바로 앞에 있는 칙 쉑(Chic Shack)이 구글에서도 평점이 좋고 사람이 많길래 그냥 들어갔다. 관광지의 최 중심에 있는 가게면 일단 의심을 하기 마련이었는데, 여기는 배고파서 그다지 고민을 하지 않고 들어갔다. … 더 읽기

[오아후 맛집] 비치하우스(Beach House) 앳 더 모아나 서프라이더

하와이에 갈 때마다 묵었던 숙소. 모아나 서프라이더. 개인적으로 하와이에서 가장 좋아하는 호텔 중 하나다. 솔직히 말해서 로얄 하와이안이 더 좋기는 하지만, 모아나 서프라이더도 그만큼의 고풍스러운 매력이 있어서 숙박하게 되는 곳. 단점이라면 반얀트리 옆에 수영장이 너무 작아서 아쉽다는 것. 바다가 바로 앞이기는 하지만, 또 수영장이 좋기를 바라는 것이 사람의 심리다보니 ^^ 모아나 서프라이더 호텔 – http://www.kimchi39.com/entry/Moana-Surfrider-Westin-ResortSpa … 더 읽기

[신사동 맛집] 점심먹기 좋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카페커플닷넷

이번에 아는분이 새로 레스토랑을 오픈했다고 해서 다녀왔다. 가로수길에서는 300m정도 떨어져 있는데, 압구정역에서는 가로수길 가는 거리나 이곳으로 가는 거리나 별 차이가 없는 것 같다. 을지병원 4거리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다. 정확하게는 신사동 590-18. 레스토랑의 이름이 ‘카페커플닷넷’인데, 대충 짐작은 하셨겠지만.. 결혼정보회사 선우의 이웅진 대표님이 낸 레스토랑. 저는 아직 본격적으로 오픈하기 전에 점심식사도 할 겸, 얼굴도 뵐 겸 … 더 읽기

[오아후 맛집] 하와이에 오면 한번쯤 꼭 들린다는 레스토랑, 치즈케익 팩토리(Cheesecake Factory)

요건 비스트로 쉬림프 파스타. 버섯과 토마토들이 바깥에 보이고 통통한 새우들이 곳곳에 숨어있었다. 꽤 괜찮았던 파스타. 그렇게 4명이서 식사를 하고 나니 세금을 포함해서 $113.19가 나왔다. 오른쪽에는 친절하게(?) 금액 별 15%, 20% 팁도 나와있다. 보통 레스토랑에서는 15~20%를 주는데, 고급 레스토랑에서는 20%를 주는 경우도 많다. 그렇다는 것은 위 가격에서 그만큼의 가격이 추가된다는 것. 미국에서는 덕분에 세금과 팁에 대한것을 … 더 읽기

[오아후 맛집] 하와이에서의 마지막 저녁식사, 롱기스(Longhi’s) at 알라모아나

나를 감동시켰던 크랩케익. 개인적으로 크랩케익을 굉장히 좋아해서, 에피타이저에 크랩케익이 있으면 거의 항상 시켜먹는 편이다. 그런데 이 크랩케익은 게살을 뭉쳐만든 케익이 오붓하게 뭉쳐진 모습을 한 것이 아니라, 게살케익을 커리프라이가 감싸고 있고, 그 아래로 살짝은 매콤한 맛이 나는 소스가 감싸고 있었다. 근데, 이 크랩케익이 여태까지 내가 먹어본 크랩케익 중에서 단연 최고였다. 다섯 손가락 안에 꼽을 수 있을 … 더 읽기

[오스트리아-비엔나] 훈데르트바서의 센스가 녹아있는 추천 레스토랑 – 둔켈분트(Dunkelbunt)

훈데르트바서가 디자인한 레스토랑인 둔켈분트(Dunkelbunt)는 훈데르트바서 미술관인 쿤스트하우스빈(Kunst haus wien)의 뒤쪽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보통 훈데르트바서의 작품들을 보러 쿤스트하우스 빈에 들렸다가 같이 식사를 하고 가는 곳으로도 유명한데, 다양한 메뉴들도 있지만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오늘의 메뉴도 있기 때문에 큰 부담이 없습니다. 입구에 있던 가격. 이름으로 봐서는 와인인 것 같은데, 가격으로보면 잔당 가격인 거 같네요. 외부에 있던 … 더 읽기

여행블로거인 내가 맛집블로거가 될 수 없는 이유.

좋은 것만 보여주고 싶은 것이 마음. 여행을 하다보면 정말 맛있는 음식을 먹을 기회가 많아진다. 옛날에 헝그리하게 여행을 할 때에는 음식에도 돈을 아끼려고, 3일 내내 식빵과 잼만을 들고다니면서 여행을 한 적도 있었지만 지금은 그래도 음식에 투자를 많이 하는 편이다. 예전보다는 그래도 음식을 먹는데 비용을 아끼지 않는달까? 그래서 지금 블로그에 글을 쓸때면 해외에서 먹은 맛있는 음식들이 자주 … 더 읽기

[마카오] 마카오의 유명한 포르투갈 요리 맛집, 리토랄 타이파점(Cafe Litoral)

카페 리토랄은 마카오 시내(아마사원 근처)와 타이파에 2개의 지점이 있는 레스토랑으로, 각종 가이드북에 소개될 만큼 유명한 맛집입니다. 마카오에 처음 온 사람과 함께 식사를 하러 갈 때 카페 리토랄에 가서 먹으면 실패할 가능성이 없다고 할 정도로 유명한데, 제가 가서 직접 먹어본 결과로도 꽤 맛있는 곳이었습니다. 마카오에서 첫 매캐니즈 요리 식사를 하기에는 더할나위 없습니다. 카페 리토랄은 타이파 빌리지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