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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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후 맛집] 와이키키 라멘 맛집, 라멘 나카무라(Ramen Nakamura)

와이키키를 돌아다니다보면 식사시간쯤에 줄을 길게 서 있는 라멘집을 발견할 수있는데, 바로 이 라멘 나카무라다. 우리는 식사시간을 벗어난 오후 5시쯤에 찾아서 사람이 거의 없었지만, 식사시간대에 근처를 지나가면서 보면 항상 줄을 서 있었다. 여러 평가 사이트에서 봐도 와이키키에 있는 라멘집 중 가장 평가가 좋은 오아후 맛집에 속했다. 와이키키에 의외로 라멘집들이 많지만, 평이 안좋은 곳도 꽤 있으니 주의할 … 더 읽기

[오아후 맛집] 하와이에서 제대로 된 맥주를 즐길 수 있는 곳, 고든 비어쉬 브류어리(Gordon Biersch Brewery)

하와이에서 제대로 된 맥주를 즐기려면 어디로 가야 할까? 하와이의 대표적인 맥주회사인 코나 브류잉 컴퍼니(Kona Brewing Co.)와 함께 미국 전역에 체인을 가지고 있는 고든 비어쉬 브류어리(Gordon Biersch Brewery)가 그 정답이 아닐까 싶다. 코나 브류잉 컴퍼니는 하와이 카이쪽에 있고, 고든 비어쉬 브류어리는 다운타운쪽에 있어서 차가 없다면 쉽게 찾아갈 수 있는 위치는 아니지만.. 그래도 맛있는 맥주 한잔을 마시고 … 더 읽기

[오아후 맛집] 하와이의 야외에서 삼겹살과 생갈비를 구워먹자, 한식당 돈데이(Don Day)

대부분의 굽기 메뉴는 $15~25 사이. / 식사류는 $10 전후. 우리는 사람이 여러명이었던지라 콤보-C 로 시켰다. 4-5인분 기준 $99.95. 삼겹살 + 생갈비 + 차돌백이 + 혀밑 + 해물쌈장 + 떡보쌈 + 두부전골이 나오는 메뉴. 한가득 나온 고기. 일단 고기 자체가 얼린 고기가 아니라는 것 만으로도 굽기 전부터 흥분되었는데, 고기의 맛도 훌륭했다. 미국 여행을 할 때에는 소고기가 … 더 읽기

[오아후 맛집] 아사이볼과 코나커피를 맛보다, 아일랜드 빈티지 커피(Island Vintage Coffee)

아일랜드 빈티지 커피의 메뉴. 잘 안보이지만 대충 4~5불정도. 아사이볼은 $7.85 정도 한다. 와이키키에서 아사이볼을 먹을 수 있는 곳이 생각보다 많지 않기 때문에, 아사이볼을 한번 쯤 먹어보고 싶다면 이 가게에서 먹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싶다. 와이프가 이 곳의 아사이볼을 굉장히 좋아했었다. ㅎㅎ 판매하고 있는 빵 종류. 근데 빵 종류는 한번도 사먹지 않은 듯. 요건 테이크아웃 … 더 읽기

[오아후 맛집] 하와이에 가면 꼭 아사이볼을 맛보자, 헬스 바(Health Bar)

한 숟갈을 떠서 한장. 아사이볼은 하와이에 가면 꼭 먹어보라고 하고 싶을 만큼 중독성이 있다. 양도 꽤 많아서 여자분이라면 다이어트 겸 거의 한끼 식사 대용으로도 충분할 정도. 칼로리는..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꼭 이곳이 아니더라도 와이키키 시내에도 아사이볼을 파는 곳이 많이 있으므로 한번 쯤 도전해 보기를! ,center> 크게 보기

[오아후 맛집] 깔끔한 스시와 롤이 있는 로얄하와이안 3층의 레스토랑, 도라쿠 스시(Doraku Sushi)

하와이에는 일본 레스토랑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철판구이를 하는 곳에서부터 스시, 그리고 스팸 무수비와 라멘집까지. 하와이에 일본 인구가 많고, 여행자들도 그만큼 많아서 일본 레스토랑들이 잘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인 것 같다. 가격대도 $10 이하에서 먹을 수 있는 곳에서부터 1인당 $40~50 은 필요한 고급 레스토랑까지 그 종류도 다양하다. 도라쿠 스시는 로얄 하와이안센터 3층에 있어서 와이키키를 돌아다니다가 … 더 읽기

[오아후 맛집]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와이키키 맛집, 마루카메 우동(Marukame Udon)

요건 와이프가 주문한 카케 우동. 물은 셀프. 보통 우동을 후다닥 먹고 나가기 때문에 회전도 꽤 빠른 편이었다. 다만, 주문하는데 시간이 걸려서 밖에 긴 줄이 생기는 단점이 있기는 했지만.. 그래도 와이키키에서 가볍게, 따뜻한 국물이 먹고 싶다면 한번쯤 찾아가볼 만 하다. 와이키키의 대로변인 칼라카우아 애비뉴(Kalakaua Ave)에서도 얼마 멀지 않으니 저녁에 가볍게 산책하면서 가기 좋은 레스토랑이다. 크게 보기

[오아후 맛집] 하와이에서의 마지막 저녁식사, 롱기스(Longhi’s) at 알라모아나

나를 감동시켰던 크랩케익. 개인적으로 크랩케익을 굉장히 좋아해서, 에피타이저에 크랩케익이 있으면 거의 항상 시켜먹는 편이다. 그런데 이 크랩케익은 게살을 뭉쳐만든 케익이 오붓하게 뭉쳐진 모습을 한 것이 아니라, 게살케익을 커리프라이가 감싸고 있고, 그 아래로 살짝은 매콤한 맛이 나는 소스가 감싸고 있었다. 근데, 이 크랩케익이 여태까지 내가 먹어본 크랩케익 중에서 단연 최고였다. 다섯 손가락 안에 꼽을 수 있을 … 더 읽기

[오아후 맛집] 하와이의 유명 쉐프, 알란웡의 세컨 레스토랑 파인애플룸(The Pineapple Room)

야채를 뺀 재료만 얹었을 뿐인데도 엄청난 높이가 되어버린 샌드위치. 높이 때문에 먹기가 쉽지 않아서 어니언링을 뺴고 다른 야채들을 잘 썰어서 얹었다. 도대체 이런 크기의 샌드위치라니 ㄷㄷㄷ.. 아무리 해도 두께가 잘 되지 않아서 칼로 잘 잘라먹어야만 했다. 원래는 손으로 먹어야 제맛인데.. 어쨌든, 맛에 있어서는 만족스러운 레스토랑이었지만, 조금 기다려야 한다는 것.. 딱봐도 모든 음식이 칼로리가 높아보인다는 것 … 더 읽기

[빅아일랜드 맛집] 하와이의 인기 건강식, 아사이 볼 – 바식 아사이(BASIK ACAI)

아사이 베리와 블루베리, 그리고 그라놀라를 담아서 한스푼. 하와이에서 꼭 한번쯤 먹어봐야 하는 음식으로 이 아사이볼을 추가해도 전혀 부족함이 없지 않을까 싶다. 개인적으로도 굉장히 좋아하는 맛이라서 한번쯤 먹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그러고보니, 아래 구글 리뷰에서도 별5개;;; 크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