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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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프 맛집/ 케그 스테이크하우스 & 로즈앤크라운

캐나다 스키여행 #03 – 밴프 맛집/ 케그 스테이크하우스 & 로즈앤크라운 밴프에 올 때마다 여러 레스토랑에 들리기는 하지만, 가끔씩 스키를 타거나 체력을 많이 쓰는 일을 하면 이렇게 단백질이 땡기곤 한다. 다행히 밴프에는 맛집이라고 할만한 괜찮은 스테이크하우스가 여럿 있다. 하나가 척스 스테이크하우스(Chuck’s Steakhouse)이고 또 하나가 바로 이 케그 스테이크하우스(The Keg Steakhouse&Bar)다. 둘 중 어디가 더 낫냐고 물으면 … 더 읽기

[오아후 맛집] 하와이의 유명 쉐프, 알란웡의 세컨 레스토랑 파인애플룸(The Pineapple Room)

야채를 뺀 재료만 얹었을 뿐인데도 엄청난 높이가 되어버린 샌드위치. 높이 때문에 먹기가 쉽지 않아서 어니언링을 뺴고 다른 야채들을 잘 썰어서 얹었다. 도대체 이런 크기의 샌드위치라니 ㄷㄷㄷ.. 아무리 해도 두께가 잘 되지 않아서 칼로 잘 잘라먹어야만 했다. 원래는 손으로 먹어야 제맛인데.. 어쨌든, 맛에 있어서는 만족스러운 레스토랑이었지만, 조금 기다려야 한다는 것.. 딱봐도 모든 음식이 칼로리가 높아보인다는 것 … 더 읽기

[빅아일랜드 맛집] 하와이의 멋진 풍경과 샌드위치가 맛있는 집, 더 커피 쉑(The Coffee Shack)

앉아서 내려다 본 풍경. 코나 커피벨트와 바다가 바로 내려다 보인다. 이날 날씨가 조금 흐리기는 했지만, 식사하면서 내려다보기에는 꽤 멋진 풍경이었다. 다만 날씨가 조금 흐려서 사진이 멋지게 나오지 않은것이 아쉬울 따름. 높은 곳이기 때문에 바람이 많이 불어서 그런지 우리가 있는 동안에는 다소 쌀쌀했다. 내용물이 실하게 들어있던 샌드위치. 다른 것보다도 잘 녹아있는 아보카도와 어니언 브레드의 맛이 너무 … 더 읽기

[미국-시카고] 쇠고기 프라임 립 전문점, LAWRY’S THE PRIME RIB

시카고의 다운타운에 있는 LAWRY’S THE PRIME RIB은 지인의 추천으로 가게 된 레스토랑이었다. 시카고의 UNO나 GIODANOS피자와 같은 맛집을 찾아다니면, 이곳의 프라임립도 한번 꼭 먹어보라는 것이 친구의 추천이었기 때문이었다. 저녁시간에 갈까 하다가 런치메뉴도 꽤 괜찮은 것 같아서 다운타운을 돌아다니다가 점심시간에 이곳에 들렀다. 시카고의 유명한 트리뷴타워에서도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었기 때문에, 찾아가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았다. … 더 읽기

[쿠바] 사회주의 국가, 쿠바의 다양한 길거리 음식들..

산 루이스 오비스뽀 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튀김. 보면 감자튀김처럼도 생겼지만, 이녀석은 그냥 밀가루 튀김입니다. 아무것도 들지 않은 밀가루 튀김. 소금간만 되어있어서 튀김옷안에 아무것도 안들어있는 튀김을 먹는 기분이지요. 하지만, 쿠바에서는 그래도 먹을만한 녀석중에 속합니다. 쿠바는 사회주의 국가인데다가, 바로 옆 나라 미국에 의해서 무역제제를 받고 있어서 수입과 수출이 자유로운 나라는 아닙니다. 또한, 대부분의 음식을 자급자족하는 … 더 읽기

비행기 기내식도 주문한다? 기내식 완전정복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주기적으로 기내식을 안 먹으면 금단증상이 온다는 농담을 할 정도로, 기내식과 여행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흔히 비행기를 타면 주는 기내식을 받아서 먹어야 하는 것으로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지만, 의외로 기내식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다. 이러한 기내식에 대해서 알아보자. 내게 맞는 특별식을 선택하자 일부 저가 항공을 제외하면 대부분 국제선 노선은 기내식을 제공한다. 3~5시간 정도의 … 더 읽기

관광홍보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캘거리 국제공항!

이번 여행의 시작은 역시 인천공항에서 시작되었다. 올해 3월에 캐나다도 여행했었지만, 실제로 에어캐나다를 타는 것은 처음이다. 그때 여행할때는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을 이용했었는데, 캐나다를 가면서 에어캐나다를 타니 살짝 또 다른 느낌. 물론, 출발할 때 이런저런 일들이 좀 있기는 했지만, 무사히 수속을 마칠 수 있었다. 그렇게 보안검사를 마치고, 면세구역을 거쳐 탑승동으로. 에어캐나다는 외항사이기 때문에 탑승동에서 타야 하는데, 그러고보니 탑승동에서 … 더 읽기

[홍콩] 홈메이드 스타일 샌드위치, 프레타망제(Pret A Manger)

홍콩을 돌아다니던 도중 출출해서 갔던 프레타망제(Pret A Manger). 영국의 브랜드로 예전에 런던에 갔을 때 먹어본 이후로 정말 오랜만이었다. 예전에 영국에서 먹을 때는 2-2.5파운드 정도 했었는데, 홍콩의 프레타망제는 다행히도 그것보다는 가격이 쌌다. 홈메이드 스타일의 샌드위치를 지향한다는 프레타망제는 일단 맛에서는 합격점을 줄만한 곳이다. 개인적으로 또 찾게 만든 곳이니까. 진열되어있는 샌드위치와 롤들. 대략적인 가격은 홍콩달러로 $20~40사이이다. 한국의 편의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