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의 메뉴들과 히든엣지가 합쳐지다, 불고기 스위트 히든엣지 피자
마지막으로 갈릭디핑소스. 엣지를 갈릭디핑소스에 찍어먹어봤는데, 역시 그냥 도우에 찍어먹는 것과는 다르네요 ^^;; 히든 엣지는 히든엣지 그 자체로 더 좋은가 봅니다~ ^^; * 본 포스팅은 도미노피자 시식단의 체험 후기로 작성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갈릭디핑소스. 엣지를 갈릭디핑소스에 찍어먹어봤는데, 역시 그냥 도우에 찍어먹는 것과는 다르네요 ^^;; 히든 엣지는 히든엣지 그 자체로 더 좋은가 봅니다~ ^^; * 본 포스팅은 도미노피자 시식단의 체험 후기로 작성되었습니다.
토핑 클로즈업. 닭고기와 소시지, 감자 등 조금 강한 맛을 가진 재료들이 많이 섞여있는데도 꽤 조화롭게 맛이 느껴지는 것을 보면 이번피자는 적어도 실패할 가능성은 별로 없는 것 같네요 ^^. 피자의 엣지 모습. 히든엣지 내에는 호두, 아몬드와 같은 너츠류와 고구마 무스가 달달하게 느껴지고, 그 위로 치즈가 살짝 씹혔습니다. 조금은 밤식빵(^^)같은 느낌이 나기도 하는데, 매콤한 맛에서 달달한 맛으로 … 더 읽기
이번에도 어김없이 도미노피자의 신제품이 나왔습니다. 이번에는 갈릭 히든엣지와 하와이안 히든엣지. 두가지 신제품이 나왔는데, 저는 갈릭 히든엣지를 시켰습니다. 결혼하고 나서 밥하기 귀찮을때만 통닭이나 피자가 거의 주식이 되어가는 거 같습니다. 시켜먹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가끔씩 이런것을 먹는걸 보면 어쩔 수 없나봐요. 그래도 1주일에 1-2번이면 양호한거라 생각합니다. 엣지와 핫소스. 개인적으로는 갈릭 히든엣지 피자는 핫소스가 굉장히 잘 어울리는 피자라는 생각이 … 더 읽기
앉아서 내려다 본 풍경. 코나 커피벨트와 바다가 바로 내려다 보인다. 이날 날씨가 조금 흐리기는 했지만, 식사하면서 내려다보기에는 꽤 멋진 풍경이었다. 다만 날씨가 조금 흐려서 사진이 멋지게 나오지 않은것이 아쉬울 따름. 높은 곳이기 때문에 바람이 많이 불어서 그런지 우리가 있는 동안에는 다소 쌀쌀했다. 내용물이 실하게 들어있던 샌드위치. 다른 것보다도 잘 녹아있는 아보카도와 어니언 브레드의 맛이 너무 … 더 읽기
도미노에서 새로운 피자가 나왔다고 해서 시켜먹어 봤습니다. 저번에는 전 브랜드에 치킨이 대세인 것 같더니, 이번에는 새우가 대세인 것 같습니다. 피자헛의 코코넛 쉬림프도 그렇고 말이죠. 물론, 쉬림프피자의 진리인 미스터피자의 쉬림프골드는 이미 베스트셀러였죠. 그런데, 이번에 도미노피자에서 무려 ‘쉬림푸스’라는 뭔가 좀 있어보이는 이름을 달고 피자가 나왔습니다. 뭐, 언제나 그렇듯이 주문 후 30분 안에 잘 옵니다. 평일 점심시간대는 바쁘지 … 더 읽기
[일본] 풍월-후게츠 (홍대) 오사카의 돗톰보리에도 있는 후게츠. 한국에도 몇 곳 있는데, 찾아갔던 곳은 홍대에 위치하고 있는 후게츠였습니다. 식사로 하기에는 양이 좀 적은 편이지만, 오코노미야키를 안주삼아 맥주를 마시기에는 꽤 괜찮은 곳이지요. 가끔 홍대에 갈 때마다 찾는 맛집입니다. 후게츠의 메뉴판.. 가격은 조금 있는 편~ ^^* 가볍게 담겨나왔던 오코노미야키가.. 철판위에서 지글지글~ 그리고 맛있는 오코노미야키가 되지요. 많고 많은 일본음식 … 더 읽기
이전에 홍대에 맛없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갔었다는 글을 활동하는 커뮤니티에 올렸더니, 이 레스토랑을 다들 추천하시더군요. 홍대 맛집 이탈리안 레스토랑 더꽈뜨로(더콰트로).. 특히, 올리브오일에 볶은 마늘 스파게티인 알리오올리오와 피자가 일품이라고 해서 가봤습니다. 입구에는 귀여운 고양이가 하트를 날리고 있네요. 식사 시간입니다. ^^* 뭐, 일반적인 식사시간과 큰 갭은 없으니 별 무리는 없습니다. 이곳은 실내와 야외로 구분이 되어있는데, 워낙 인기가 많은 … 더 읽기
피자헛에 새로 피자가 또 나왔다기에 달려가봤습니다. 얼마전 도미노피자도 그랬듯이, 일단 신제품이 나오면 먹어봐야 하는게 제 성격이니까요. (근데, 미스터피자의 새로나온 베셀로 피자는 패스입니다. 왠지 하프앤하프도 아닌, 롯데리아의 불새버거가 자꾸 떠오르는 느낌이라니..) 어쨌든, 달콤한 맛이 날 것 같은 코코넛 쉬림프 피자를 시식하러 갔었습니다. 물론, 전 세트로 먹진 않았고.. 코코넛 쉬림프 피자 라지하나. 퐁듀소스하나. 오렌지에이드하나. 이렇게 시켰습니다. ^^ … 더 읽기
블루스카이 B&B에 처음 갔을때.. 웰컴으로 숙소주인인 제니퍼가 만들어준 쿠키. 갓 구운 쿠키인데다가, 달콤한 맛이 아주 그만이었던 수제쿠키. 첫번째 아침식사 시간입니다~ 가장 먼저 절 반겨주는 건 한가득 담겨있는 오렌지주스. 아침에 식사를 하면서 오렌지주스를 마시는게 전 좋더라구요. 즐거운 기분.. 에피타이저로는 과일이 나왔습니다. 준북극마을 처칠의 여름에 직접 재배한 베리와.. 신선한 과일이 가득했었습니다. 근데, 이건 디저트가 더 어울려 보이네요~ … 더 읽기
안녕하세요. 피자덕후(-_-)김치군입니다. 어제가 제 생일이었던지라 점심으로 피자를 시켜먹었습니다. 피자는 제가 자주 시켜먹는 포테이토피자 씬~.. 그리고, 주문하려고 보니, 신제품이 나온거같더라구요. 브레드볼파스타. 사진만으로 봤을때는 피자도우에 토핑으로 파스타가 올려져있는 것 같기에, 신기해서 2개 세트로 시켜봤습니다. 점심에 먹을 입이 좀 많았거든요. ^^ 브레드볼 파스타는 트리플치즈와 씨푸드로 시켰는데, 둘다 1인용사이즈라서 이렇게 작은 상자에 왔습니다. 물론, 실제로 먹어보면 혼자서 다 못먹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