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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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서울 워커힐 호텔 – 레스토랑 키친 디너 – 테이스트 오브 키친과 파스타

어제의 키친 런치 포스팅에 이어 이번에는 디너 포스팅입니다. 짧은 시간만에 W 호텔의 키친에서 식사를 두번이나 했기 때문에, 출혈이 장난 아니었습니다. ㅠㅠ.. SP카드라도 있었으니 망정이지.. 아니었으면 비용이 상당했을 것 같네요. W 호텔의 내부. 깔끔한 분위기가 인상적인데, 한강이 보이는 뷰에서 하룻밤 묵어보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가격을 보면.. 조금 좌절. 한국에 집이 있는데, 호텔에서 묵는다는거 자체가 좀 상상하기 힘든 … 더 읽기

도미노피자의 새로운 사이드디쉬, 갈릭&윙스 허브와 베이크롤..

2010년에 SKT의 VIP가 되고나서 처음으로 시켜먹는 피자였습니다. 30%의 할인은 무시 못할정도거든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도미노피자의 새로운 메뉴인 쉬림푸스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뭐랄까, 새우가 들어간 피자 하면, 미피의 쉬림프골드가 떠올랐는데, 요즘엔 쉬림푸스가 더 입에 맞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거기다가 2만원 이상 피자 주문시 갈릭&허브 윙스와 베이크롤이 3천원 or 2천원에 주문이 가능하네요. 평소에는 가격이 꽤나 비싼 사이드디쉬인데, 3월까지는 … 더 읽기

[다문화체험] 서울에서 즐기는 전세계 맛집여행..

[일본] 풍월-후게츠 (홍대) 오사카의 돗톰보리에도 있는 후게츠. 한국에도 몇 곳 있는데, 찾아갔던 곳은 홍대에 위치하고 있는 후게츠였습니다. 식사로 하기에는 양이 좀 적은 편이지만, 오코노미야키를 안주삼아 맥주를 마시기에는 꽤 괜찮은 곳이지요. 가끔 홍대에 갈 때마다 찾는 맛집입니다. 후게츠의 메뉴판.. 가격은 조금 있는 편~ ^^* 가볍게 담겨나왔던 오코노미야키가.. 철판위에서 지글지글~ 그리고 맛있는 오코노미야키가 되지요. 많고 많은 일본음식 … 더 읽기

[캐나다-알버타] 밴프의 체인 스파게티 가게, 올드 스파게티 팩토리(The Old Spaghetti Factory)

캐나다 전역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올드 스파게티 팩토리는 스파게티 체인이다. 물론, 스파게티 이외에도 다양한 메뉴를 팔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맛을 보장하다보니 꽤 인기를 끌고 있는 스파게티 집이기도 하다. 어떤 면에서는 너무 평범하기도 하지만. 한국의 패밀리 레스토랑을 생각하면 감이 오는 그런 종류의 레스토랑이다. 직역하면 ‘오래된 스파게티 공장’인 이 가게는, 캐나다 벤쿠버 개스타운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캐나다 전역 … 더 읽기

[나이아가라 Denny’s] 너무 미국스러운 패밀리 레스토랑

나이아가라에서 갔던 패밀리 레스토랑 데니스입니다. 뭐, 특별히 선택한 것은 아니고, 묵었던 호텔에서 할인 쿠폰을 제공해서 겸사겸사 저녁을 먹을겸(근처의 다른 레스토랑들도 다 비싸더군요ㅠㅠ) 해서 갔었습니다. 원래는 호텔 부페를 가려고 했었는데, 좀 늦은 시간이다보니 식사가 안된다고 해서.. 데니스를 차선으로 선택했었어요~ 어니언링과 미니햄버거.. 프렌치 프라이와 샌드위치.. 닭가슴살스테이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