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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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까지 연썰매로 도전하는 모험 여행가와 함께하다

이전에 포스팅했던 한국 등산 브랜드 K2의 CF의 모델이기도 했던 데이브와 함께 이날 연썰매를 타는 것을 보기 위해서 산책을 다녀와서 다시 밖으로 나섰다. 벤이 도착해서 마지막 마무리를 마쳤고, 오늘이 연썰매를 처음으로 테스트하는 날이기도 했다. 오전에는 블리자드 덕분에 엄청난 바람이 불었지만, 오후가 되자 바람도 어느정도 잦아들어서 연썰매를 타기에 좋은 상황이라는 데이브의 코멘트. 데이브와 벤의 북극 도전기는 그들이 … 더 읽기

[다문화체험] 서울에서 즐기는 전세계 맛집여행..

[일본] 풍월-후게츠 (홍대) 오사카의 돗톰보리에도 있는 후게츠. 한국에도 몇 곳 있는데, 찾아갔던 곳은 홍대에 위치하고 있는 후게츠였습니다. 식사로 하기에는 양이 좀 적은 편이지만, 오코노미야키를 안주삼아 맥주를 마시기에는 꽤 괜찮은 곳이지요. 가끔 홍대에 갈 때마다 찾는 맛집입니다. 후게츠의 메뉴판.. 가격은 조금 있는 편~ ^^* 가볍게 담겨나왔던 오코노미야키가.. 철판위에서 지글지글~ 그리고 맛있는 오코노미야키가 되지요. 많고 많은 일본음식 … 더 읽기

준북극의 마을 처칠, 영하 30도에 했던 설원 나들이

긴 기차여행 끝에 준 북극의 마을 처칠에 도착했다. 처칠의 비아레일 기차역역시 눈으로 가득 쌓여있다. 이곳은 수분마저 얼어버리는 곳이다보니, 눈이 굉장히 건조한 느낌. 차가 다니는 길은 이미 눈을 치우는 차들이 싹 정리를 해 놓아서, 주변으로만 눈이 쌓여있다. 도착한 날의 처칠의 온도는 영하 32도. 처칠의 사람들은 재미있다. 1년 중 영하의 온도가 지속되는 날이 대부분이다보니, 말을 할 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