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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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까지 연썰매로 도전하는 모험 여행가와 함께하다

이전에 포스팅했던 한국 등산 브랜드 K2의 CF의 모델이기도 했던 데이브와 함께 이날 연썰매를 타는 것을 보기 위해서 산책을 다녀와서 다시 밖으로 나섰다. 벤이 도착해서 마지막 마무리를 마쳤고, 오늘이 연썰매를 처음으로 테스트하는 날이기도 했다. 오전에는 블리자드 덕분에 엄청난 바람이 불었지만, 오후가 되자 바람도 어느정도 잦아들어서 연썰매를 타기에 좋은 상황이라는 데이브의 코멘트. 데이브와 벤의 북극 도전기는 그들이 … 더 읽기

레이크 루이스로 향하는 아름다운 도로, 보밸리 파크웨이(Bow Valley Parkway)

밴프에서 레이크루이스로 향하는 길은 많은 사람들이 빠른 이동을 위해서 93번 도로를 많이 이용한다. 하지만, 밴프와 레이크 루이스 사이에도 보 밸리 파크웨이(Bow Valley Parkway)라는 아름다운 길이 있는데, 레이크루이스-재스퍼간의 아이스필드 파크웨이에 버금갈만큼 멋진 길이다. 실제로 93번 도로를 이용하는 것보다는 오래 걸리지만, 1시간 정도만 더 투자하면 훨씬 멋진 풍경 사이로 멋진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다. 아이스파크 필드웨이를 즐기기 … 더 읽기

위니펙에서 느끼는 프랑스의 향기, 생 보니파스

퀘벡주를 제외한 캐나다 중에서 가장 프랑스의 문화가 잘 보존되어 있는 곳이 바로 위니펙의 생 보니파스 지구이다. 중서부를 통틀어서 가장 큰 불어 사용지역으로, 지금도 잘 보존되어있는데 위니펙에서 레드리버를 건너면 생 보니파스로 갈 수 있다. 물론,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이날도 눈이 가득한 영하 20도에 가까운 날씨였다. 위니펙에서 생 보니파스 지역으로 넘어가려면 PONT PROVENCHER 다리를 건너야 한다. 물론, … 더 읽기

페리를 타고 얼음을 깨며 지나가는 느낌! 레비스 지구로~!

얼어붙은 세인트로렌스 강 너머로 퀘벡시티에 속해있는 레비스 지구가 보인다. 물론, 겨울인지라 관광객이 많이 줄어들어 저쪽에도 별다른 것이 없을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아직도 커다란 얼음이 흘러내려가고 있는 세인트로렌스강을 한번쯤은 건너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 방법으로 가장 좋은 것은 오른쪽 아래에 보이는 페리이다. 오늘의 하이라이트. 얼음을 깨고 지나가는 페리. 얼음이 깨질때 나는 소리가 꽤나 사실적이다. 그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