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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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겨울여행 – 레이크루이스의 특별한 액티비티, 말썰매(Horse Sleigh)

캐나다 겨울여행 – 레이크루이스의 특별한 액티비티, 말썰매(Horse Sleigh) 말썰매는 레이크루이스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액티비티 중 하나다. 캐나다에서 말썰매를 끄는 말은 크기가 상당히 큰데, 덕분에 힘이 넘친다. 우리나라의 말은 지구력이 좋은 대신 작고, 캐나다의 말은 힘이 좋은 대신 지구력이 약한 편이라고 한다. 역시 각자 장단이 있다 싶다. 레이크루이스 말썰매 투어 데스크. 말썰매는 사전에 예약을 해도 … 더 읽기

캐나다 겨울여행 –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루이스 에프터눈티

캐나다 겨울여행 –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루이스 에프터눈티 페어몬트 호텔의 로비. 천장이 높은 덕분에 굉장히 공간감이 있어 보인다. 아무래도 지어진지 꽤 오래된 호텔이다보니 좀 아쉬운 부분들이 있지만, 그래도 나름 캐나다의 페어몬트 수준에서 기대할 수 있는 느낌이긴 하다. 여름에는 이 로비 전체가 관광객들로 가득차고, 호수가 보이지 않는 기본 객실이 하룻밤에 30~40만원이나 하다보니 쉽사리 묵기 어려운 곳이긴 하지만 … 더 읽기

캐나다 겨울여행 – 얼어붙은 레이크루이스 호수와 스케이트장, 얼음조각상

캐나다 겨울여행 – 얼어붙은 레이크루이스 호수와 스케이트장, 얼음조각상 캐나다 로키의 호수들은 에메랄드 빛 색으로 가장 유명하지만, 겨울이 오면 호수들이 얼어붙어 눈 쌓인 원더랜드로 변한다. 보통 11월 말 정도면 호수가 거의 얼어붙기 시작하고, 12월 중순부터는 호수 위에 올라갈 수 있게 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겨울은 레이크루이스 호수를 찾는 방문자의 숫자도 많이 줄어들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더 편하게 레이크루이스를 … 더 읽기

레이크루이스 스키장, 사우스 사이드&파우더보울

캐나다 스키여행 #06 – 레이크루이스 스키장, 사우스 사이드&파우더보울 관광 곤돌라에 관련해서 쓰긴 했지만, 그건 SLR을 따로 들고 올라갔기 때문이고, 실제로는 레이크루이스 스키장에서 스노보드를 탔다. 처음 와보는 건 아니고, 이 때가 두 번째 방문. 레이크루이스 스키장은 그 뒤로도 몇 번 더 다녀갔다. 개인적으로 밴프/레이크루이스 지역에서 가장 좋아하는 스키장(뭐 그래봐야 3곳이지만)이다. 선샤인 빌리지의 탁 트인 느낌도 좋지만, … 더 읽기

레이크루이스 스키리조트, 겨울 관광 곤돌라

캐나다 스키여행 #05 – 레이크루이스 스키리조트, 겨울 관광 곤돌라 레이크루이스 스키리조트는 다른 리조트들과 달리 스키어, 스노우보더들도 많이 오지만 단순 겨울 관광으로도 많이 방문한다.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곤돌라인데, 레이크루이스의 곤돌라는 스키를 타지 않는 사람도 올라가면 멋진 설산의 풍경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설산안에 폭 담겨있는 레이크루이스의 모습은 겨울 풍경을 아주 매력적으로 만든다. 2018-2019 셔틀 … 더 읽기

[캐나다 밴프] 캐나다 사람들의 신혼 여행지, 샤토 레이크루이스..

샤토 레이크루이스는 레이크루이스 옆에 위치한 호텔로 캐나다 사람들이 가고싶은 신혼여행지에서 순위권에 꼭 드는 곳 중 한 곳이다. 제주도가 옛날만큼 신혼여행지로써의 매력이 많이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많이 가는 것처럼 샤토 레이크루이스도 그런 맥락에서 바라볼 수 있을 것 같다. 레이크루이스 뿐만 아니라, 모레인호수, 근처의 요호국립공원과 밴프까지.. 갈만한 곳들이 많은 캐나다의 매력적인 관광지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샤토 레이크루이스 호텔의 … 더 읽기

북미에서 가장 큰 실내 쇼핑몰, 웨스트 에드먼튼 몰(West Edmonton Mall) 그리고 귀국..

에드먼튼에 묵었던 숙소에서 웨스트 에드먼튼 몰까지는 렌터카를 이용해서 다녀왔다. 오늘 저녁에 캘거리로 다시 돌아가서 새벽같이 비행기를 타고 돌아갈 준비를 해야 했으므로, 이날 남은 오후시간은 웨스트에드먼튼 몰을 구경하고 간단한 쇼핑을 하는 것으로 마무리 하기로 했다. 겨울 여행때도 한번 다녀왔던 곳이기는 하지만 이렇게 가을에 오니 색다른 느낌. 도착하자마자 간 곳은 바로 다름아닌 푸드코트. 예전에 한번 와봐서인지 푸드코트도 … 더 읽기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대빙원의 수천년 역사속으로 – 아사바스카 빙하

레이크루이스로부터 약 300km 정도 되는 지점에는 거대한 빙하를 볼 수 있는 곳인 콜롬비아 아이스필드(빙원)이 있다. 그 중에서 이곳에서 설상차를 타고 올라가는 곳은 아사바스카 빙하이다. 빙원(Icefield)은 정적으로 움직이지 않는 얼음이 쌓여있는 곳을 말하고, 빙하(Glacier)는 얼음덩어리가 천천히 비탈면을 따라 내려가는 유동적인 곳을 말한다. 하지만, 빙하가 움직인다고는 하지만, 빙하의 위치에 따라서 연 10~30m정도 움직이는 것이 전부이다. 이 콜롬비아 … 더 읽기

세계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 캐나다 렌터카 여행

캐나다를 렌터카로 여행해야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세계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 중 하나로 꼽히는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때문이다. 전 세계에서 가장 드라이브하고 싶은 코스를 꼽는 투표에서 항상 상위권을 차지하는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는 2차선 도로를 따라서 약 400km를 달리는 동안 시시각각 변하는 록키산맥의 표정을 그대로 볼 수 있는 곳이어서 더욱 유명하다. 레이크루이스에서 시작해서 재스퍼 국립공원까지 이어지는 … 더 읽기

아름다운 에메랄드 빛 모레인 호수에 가다

오전에 비오는 모레인 호수를 갔던 아쉬움이 남았던 터라, 다시한번 모레인 호수를 찾았다. 처음 갔을 때에는 멋모르고 호수 바로 앞의 가파른 곳을 기어올라 갔지만, 두번째에는 제대로 된 루트를 이용했다. 실제로 그 루트도 300미터 거리의 아주 짧은 루트이기 때문에 큰 어려움 없이 오를 수 있다. 물론, 300m가 계단이 계속 이어지는 루트이기는 하지만, 오르는데 큰 어려움이 있는 그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