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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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겨울여행 – 얼어붙은 레이크루이스 호수와 스케이트장, 얼음조각상

캐나다 겨울여행 – 얼어붙은 레이크루이스 호수와 스케이트장, 얼음조각상 캐나다 로키의 호수들은 에메랄드 빛 색으로 가장 유명하지만, 겨울이 오면 호수들이 얼어붙어 눈 쌓인 원더랜드로 변한다. 보통 11월 말 정도면 호수가 거의 얼어붙기 시작하고, 12월 중순부터는 호수 위에 올라갈 수 있게 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겨울은 레이크루이스 호수를 찾는 방문자의 숫자도 많이 줄어들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더 편하게 레이크루이스를 … 더 읽기

퀘벡시티의 성문 앞 광장은 스케이트장

겨울 하면 떠오르는 레저 중 하나가 바로 스케이트이다. 서울 시내에서는 스케이트 탈만한 곳이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조금만 외곽으로 나가면 탈 곳이 많아서 그래도 때떄로 스케이트를 타곤 했다. 그런데, 퀘벡시티에서는 성벽을 나서니 바로 스케이트장이 있었다. 그것도 나름 큰 규모로. 평소에는 문화행사를 위한 용도로 사용되는 것 같았지만, 겨울에는 이렇게 스케이트장으로 사용되고 있었다. 가족들이 와서 스케이트를 타고, 아이들은, … 더 읽기

프랑스 남부 니스에서 본 스케이트 공연

우리가 니스에 도착했을 때, 저녁의 크리스마스 마켓에는 스케이트 공연이 한창이었다. 프랑스에서 4개의 도시가 동계올림픽을 위해서 경합중인데, NICE를 밀어달라는 내용의 그런 공연이었다. 물론, 2018년의 동계올림픽은 한국의 평창에서 열릴것이 분명해 보이지만(^^*), 그 경합상대가 프랑스의 니스가 될지도 모르는 일이다. 화려한 자태를 뽐내는 아가씨- 뭔가 쓰여있지만, 프랑스어를 읽을 수 없는 나는… 이해 불가능- 스케이트 캉캉 공연… 스케이트를 신은채로 캉캉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