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캐나다 겨울여행 –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루이스 에프터눈티

캐나다 겨울여행 –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루이스 에프터눈티 페어몬트 호텔의 로비. 천장이 높은 덕분에 굉장히 공간감이 있어 보인다. 아무래도 지어진지 꽤 오래된 호텔이다보니 좀 아쉬운 부분들이 있지만, 그래도 나름 캐나다의 페어몬트 수준에서 기대할 수 있는 느낌이긴 하다. 여름에는 이 로비 전체가 관광객들로 가득차고, 호수가 보이지 않는 기본 객실이 하룻밤에 30~40만원이나 하다보니 쉽사리 묵기 어려운 곳이긴 하지만 … 더 읽기

캐나다 겨울여행 – 얼어붙은 레이크루이스 호수와 스케이트장, 얼음조각상

캐나다 겨울여행 – 얼어붙은 레이크루이스 호수와 스케이트장, 얼음조각상 캐나다 로키의 호수들은 에메랄드 빛 색으로 가장 유명하지만, 겨울이 오면 호수들이 얼어붙어 눈 쌓인 원더랜드로 변한다. 보통 11월 말 정도면 호수가 거의 얼어붙기 시작하고, 12월 중순부터는 호수 위에 올라갈 수 있게 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겨울은 레이크루이스 호수를 찾는 방문자의 숫자도 많이 줄어들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더 편하게 레이크루이스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