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에메랄드 빛 모레인 호수에 가다
오전에 비오는 모레인 호수를 갔던 아쉬움이 남았던 터라, 다시한번 모레인 호수를 찾았다. 처음 갔을 때에는 멋모르고 호수 바로 앞의 가파른 곳을 기어올라 갔지만, 두번째에는 제대로 된 루트를 이용했다. 실제로 그 루트도 300미터 거리의 아주 짧은 루트이기 때문에 큰 어려움 없이 오를 수 있다. 물론, 300m가 계단이 계속 이어지는 루트이기는 하지만, 오르는데 큰 어려움이 있는 그런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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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비오는 모레인 호수를 갔던 아쉬움이 남았던 터라, 다시한번 모레인 호수를 찾았다. 처음 갔을 때에는 멋모르고 호수 바로 앞의 가파른 곳을 기어올라 갔지만, 두번째에는 제대로 된 루트를 이용했다. 실제로 그 루트도 300미터 거리의 아주 짧은 루트이기 때문에 큰 어려움 없이 오를 수 있다. 물론, 300m가 계단이 계속 이어지는 루트이기는 하지만, 오르는데 큰 어려움이 있는 그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