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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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알버타] 기차역을 개조해서 만든 식당에서 스테이크를-

기차의 식당칸. 아쉽게도 역기서 식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역 내의 레스토랑에서 하게 됩니다. 이곳에서 식사를 할 수도 있다고 들었는데, 제가 갔을 때에는 운영을 안하고 있었습니다. 아마도 여름 성수기에만 운영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 크게 보기

캐나다 최고의 아침 산책 코스, 레이크루이스 산책로..

캐나다에서 가장 산책하고 싶은 길 중 하나로 꼽히는 곳이 바로 이 레이크루이스의 산책로이다. 특히, 아침 나절의 차분한 시간에 레이크루이스 옆으로 마련된 산책로를 걷는 기분은 굉장히 매력적이다. 이 곳이 캐나다 최고의 산책로로 꼽히는 이유 중 하나는, 레이크루이스가 캐나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신혼여행지 중 한곳이라는 것이 큰 역할을 했다. 사랑하는 연인과 아침 일찍 신비로운 분위기의 에메랄드 빛 호수 … 더 읽기

레이크루이스에서 말을 타고 떠나는 액티비티, 승마..

레이크루이스 지역에서 승마를 즐길 수 있는 곳은 초입에 있는 몰과 샤토 레이크루이스 호텔이다. 호텔 옆으로는 승마를 할 수 있는 곳이 있는데, 말을 타는 시간과 루트에 따라서 가격이 전부 다르다. 우리는 50불에 1시간동안 승마를 할 수 있는 코스를 선택했는데, 이곳에서는 짧지만 말타기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이것이 최선의 선택인 듯 싶다. 이 곳에서 운용하는 말의 숫자는 … 더 읽기

흐린날의 에메랄드 빛 모레인 호수(Lake Moraine)

보 밸리 파크웨이를 지나서 도착한 레이크 루이스의 인포메이션 센터. 오후의 일정을 요호국립공원을 갈지, 아니면 모레인호수와 레이크루이스를 갈지 결정을 하기 위해서 인포메이션 센터에 정보를 얻으러 들렀다. 어차피, 가야 할 곳은 정해져 있었지만, 날씨와 인포메이션센터의 추천이 좌우를 한다고 할까. 가벼운 상담을 한 끝에 오후나절동안 요호 국립공원에 다녀오기로 결정했다. 록키에 가면, 이런 곰 한마리 쯤은 봐줘야 하는 거 … 더 읽기

레이크 루이스로 향하는 아름다운 도로, 보밸리 파크웨이(Bow Valley Parkway)

밴프에서 레이크루이스로 향하는 길은 많은 사람들이 빠른 이동을 위해서 93번 도로를 많이 이용한다. 하지만, 밴프와 레이크 루이스 사이에도 보 밸리 파크웨이(Bow Valley Parkway)라는 아름다운 길이 있는데, 레이크루이스-재스퍼간의 아이스필드 파크웨이에 버금갈만큼 멋진 길이다. 실제로 93번 도로를 이용하는 것보다는 오래 걸리지만, 1시간 정도만 더 투자하면 훨씬 멋진 풍경 사이로 멋진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다. 아이스파크 필드웨이를 즐기기 … 더 읽기

밴프 스프링스 호텔과 설퍼산에서 보는 밴프의 시내 풍경~

밴프에서 바라본 밴프 스프링스 호텔. 마침 호텔을 보러 간 때가 역광이었던 지라 멋진 사진이 되지는 못했지만, 빽빽한 나무들에 둘러싸여 있는 밴프 스프링스 호텔의 모습은 밴프의 랜드마크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밴프 스프링스 호텔의 앞으로는 보 강이 흐르고 있다. 차를 타고 내려가면 보 폭포와 보 강을 한꺼번에 볼 수 있다. 보 강은 54년 마릴린 … 더 읽기

캐나다 알버타주, 캐나다 록키로 잘 다녀왔습니다-

오늘자로 귀국했습니다. ^^* 한국에 오니 밀린 일들이 참 많아서 정리할 생각을 하니 참 바쁠 것 같네요. 그 중에서도 블루그래퍼로 활동하는 ST1000으로 찍은 사진을 몇장 공개해 봅니다. 남은 사진들은, 앞으로의 여행기에서 기대해 주세요^^ Hoodoos Horsethief Canyon Banff Banff Bow River Bow Falls Banff Gondola Vermillion Lake Cave & Basin Bow valley Parkway Natural Bridge Emerald Lake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