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블로그의 글에는 제휴링크가 있으며, 구매시 수수료를 받습니다.

[캐나다-알버타] 기차역을 개조해서 만든 식당에서 스테이크를-

기차의 식당칸. 아쉽게도 역기서 식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역 내의 레스토랑에서 하게 됩니다. 이곳에서 식사를 할 수도 있다고 들었는데, 제가 갔을 때에는 운영을 안하고 있었습니다. 아마도 여름 성수기에만 운영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 크게 보기

천섬으로 가는 길목 중 하나, 킹스톤의 겨울과 울프섬 페리

킹스톤의 기차역은 시내에서 다소 외곽에 위치하고 있지만, 이렇게 정기적으로 기차역 앞을 지나가는 버스가 있기 때문에 시내로 들어가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다. 물론 중간에 환승을 한번 해야 하기는 하지만, 기차역이너무 멀어 시내로 진입하는 것 자체가 힘든 곳에 비하면 교통은 꽤 괜찮은 편에 속한다. 캐나다의 버스들을 타면서 감동적이었던 것은 장애인들에 대한 배려였다. 장애인이 버스를 타려고 하자 기울어지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