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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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폭포 헬리콥터 투어, 캐나다 자유여행 필수 헬기투어!

나이아가라 폭포 헬리콥터 투어, 캐나다 자유여행 필수 헬기투어!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꼭 해야 하는 필수 투어로는 헬리콥터 투어와 보트 투어가 항상 언급된다. 거대한 나이아가라 폭포를 그저 전망대에서 보기만 하는 것 보다는 아무래도 하늘에서 내려다보고, 폭포의 바로 앞까지 가서 직접 경험하는 것만큼 그 위용을 제대로 경험할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나이아가라 폭포 헬기투어는 나이아가라 폭포 지역이 … 더 읽기

캐나다의 아이스와인이 생산되는 곳, 온타리오 나이아가라 와이너리 여행

온타리오주의 토론토에서 나이아가라 폭포로 향하는 길에는 수많은 와이너리들이 있다. 그 것은 고속도로에서 끊임없이 등장하는 포도농장 표시로 확인할 수 있는데, 토론토에서 이 와이너리에 대한 정보와 지도를 미리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와이너리에 가기 전에 미리 지도를 얻어서 가면 편하게 와이너리들을 둘러볼 수 있다. 특히 이쪽지역은 아이스와인이 많이 생산되기로 유명한 지역 중 하나인데, 와인을 찾아 떠나는 와이너리 … 더 읽기

얼어붙은 비오는 날의 나이아가라 폭포

나이아가라 폭포 기차역 앞에 위치하고 있는 유스호스텔. 여름이 성수기인 듯 겨울에는 사람도 거의 없었을 뿐더러 특정시간만 Open을 하고 있었다. 어차피 낮시간에는 사람들이 잘 오지 않을것이라는 생각에서였을까. 나이아가라 폭포 유스호스텔의 지하. 딱히 이곳에서 뭘 하지 않더라도 노가닥 있다보면 얼마든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꺼리들이 많이 존재한다. 그래서 숙소에서 나가지 않고 사는 사람들도 생기는 거겠지. 기차역에서부터 나이아가라 … 더 읽기

천섬으로 가는 길목 중 하나, 킹스톤의 겨울과 울프섬 페리

킹스톤의 기차역은 시내에서 다소 외곽에 위치하고 있지만, 이렇게 정기적으로 기차역 앞을 지나가는 버스가 있기 때문에 시내로 들어가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다. 물론 중간에 환승을 한번 해야 하기는 하지만, 기차역이너무 멀어 시내로 진입하는 것 자체가 힘든 곳에 비하면 교통은 꽤 괜찮은 편에 속한다. 캐나다의 버스들을 타면서 감동적이었던 것은 장애인들에 대한 배려였다. 장애인이 버스를 타려고 하자 기울어지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