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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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자유 여행 – 이지링크카드와 원패스로 대중교통 편리하게 이용하기! (구입, 충전!)

우리의 종착지는 호텔 길 건너편의 정류장. 덕분에 어렵게 돌아돌아오지 않고, 대중교통비도 조금 더 아껴서 돌아올 수 있었다. 싱가포르에서 데이터무제한으로 사용하는 것은 이래저래 장점이 많았다. 호텔에서 비싼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아도, 노트북에서도 인터넷 대용으로 사용했음에도 훌륭한 속도가 나왔고 같이 갔던 와이프도 태더링으로 함께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었다. 맛집을 찾아가는데에서부터, 싱가포르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까지. 여행경비가 조금 추가되었다고는 하지만, … 더 읽기

스팀보트 스프링스를 떠나자 우박이 쏟아졌던 덴버 가는 길- [미국 렌트카 여행 #52]

농장에서의 체험을 마치고 덴버로 렌트카를 몰았다. 스팀보트 스프링스에서부터 덴버까지는 약 3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로 덴버에서는 근교의 록키 산 국립공원(Rokcy Mountain National Park)에 가는 것이 가장 기대되는 일정이었다. 거기다가 여태까지 엄청나게 달려온 것도 있으니 덴버에서는 좀 휴식을 취하면서 재 충전을 할 계획도 잡혀 있었다. 그래서 요리를 할 수 있는 키친이 딸린 숙소도 준비를 해 놨고, 만반의 … 더 읽기

얼어붙은 비오는 날의 나이아가라 폭포

나이아가라 폭포 기차역 앞에 위치하고 있는 유스호스텔. 여름이 성수기인 듯 겨울에는 사람도 거의 없었을 뿐더러 특정시간만 Open을 하고 있었다. 어차피 낮시간에는 사람들이 잘 오지 않을것이라는 생각에서였을까. 나이아가라 폭포 유스호스텔의 지하. 딱히 이곳에서 뭘 하지 않더라도 노가닥 있다보면 얼마든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꺼리들이 많이 존재한다. 그래서 숙소에서 나가지 않고 사는 사람들도 생기는 거겠지. 기차역에서부터 나이아가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