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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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덴버 국제공항 – 허츠 렌터카 / 인피니티 Q60 쿠페 (프리미엄 업그레이드)

미국 덴버 국제공항 – 허츠 렌터카 / 인피니티 Q60 쿠페 (프리미엄 업그레이드) 허츠 렌터카에 울티메이트 초이스(Ultimate Choice)와 프리미엄 업그레이드(Premium Upgrade)라는 서비스가 생긴 이후로, 짧게 1-3일 정도 렌탈을 할 때에는 종종 이런 업그레이드를 이용하고 있다. 워낙 많이 빌리는 편이다보니, 허츠의 회원등급도 President’s Circle이지만, 높은 등급이라도 받을 수 있는 차량등급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미국 덴버 국제공항에서 … 더 읽기

콜로라도 스프링스(Colorado Springs) – 신들의 정원(Garden of the Gods) [미국 렌터카 여행 #54]

덴버에서는 록키 산 국립공원을 다녀오는 것 이외에는 별다른 것을 하지 않고 거의 휴식으로 시간을 보냈다. 2주 가까이 이어졌던 국립공원의 일정이 피곤했기 때문이기도 했고, 덴버에 있는동안은 날씨가 좋은 날이 거의 없이 가끔 파란 하늘이 살짝 보이는 정도였기 때문에 어디를 가고싶은 마음도 크게 들지 않았다. 덕분에 맛있는 음식들도 사다가 요리도 해먹고, 그동안의 피로를 싹 푸는 휴식을 할 … 더 읽기

스팀보트 스프링스를 떠나자 우박이 쏟아졌던 덴버 가는 길- [미국 렌트카 여행 #52]

농장에서의 체험을 마치고 덴버로 렌트카를 몰았다. 스팀보트 스프링스에서부터 덴버까지는 약 3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로 덴버에서는 근교의 록키 산 국립공원(Rokcy Mountain National Park)에 가는 것이 가장 기대되는 일정이었다. 거기다가 여태까지 엄청나게 달려온 것도 있으니 덴버에서는 좀 휴식을 취하면서 재 충전을 할 계획도 잡혀 있었다. 그래서 요리를 할 수 있는 키친이 딸린 숙소도 준비를 해 놨고, 만반의 … 더 읽기

[미국-덴버] 쉐라톤 덴버 웨스트 호텔(Sheraton Denver West Hotel) – 콜로라도

콜로라도주의 스팀보트 스프링스에서 덴버로 넘어와서 묵었던 숙소였습니다. 아침식사를 포함한 AAA레이트가 $90정도여서 덴버로 진입하는 초입에서 묵었던 호텔이었습니다. 뭐 아주 평가가 좋은 호텔은 아니었지만, 덴버 시내의 서쪽에 있어서 도착하자마자 바로 쉴 수 있을 것 같고, QS도 하나 얻을 겸 해서 겸사겸사 숙박을 했었네요. 덴버 웨스트 호텔의 입구. 미국의 아주 고급호텔이 아니면 뭐 벨보이 같은건 보기 힘들죠. 평범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