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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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카멜] 럭셔리한 고급 휴양 리조트, 하얏트 하이랜즈 & 하이랜즈 인 (Hyatt Carmel Highlands & Highlands Inn)

객실은 광각으로 찍어서 엄청 넓어보이지만, 사실 첫번째 사진의 느낌이라고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방 넓이는 둘이 지내기에는 큰 무리가 없는 크기지만, 넓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다만, 침대 바로 앞에 벽난로가 있어서 일반 호텔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이 납니다. 불도, 그냥 가스 벽난로가 아니라 직접 나무를 때는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자그마한 욕조. 욕조의 크기는 꽤 작은 편이었는데, 객실 전체의 … 더 읽기

[미국-마이애미] 사우스 비치에 위치한 부띠끄 호텔, 호텔 빅토르(Hotel Victor)

*현재는 하얏트 체인에 속해있지 않습니다. 호텔 빅토르(Hotel Victor)는 하얏트 계열의 호텔로 마이애미 어디에서 묵을까 고민을 하다가 선택한 호텔이었습니다. 역시 앞에서 많이 숙박해서 얻어놨던 무료숙박권(FFN)을 이용해서 2박을 했는데, 하루 룸레이트가 200불정도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한여름(7월)의 마이애미는 생각보다 가격이 싸더라고요. 오히려 겨울로 접어드는 시즌이 더 성수기라고 하니, 엄청 더운건 다들 싫어하나 봅니다. 토플리스비치로도 유명한 마이애미 사우스 비치 바로 … 더 읽기

[일본 고치현] 고치역 앞에 있는 편리한 숙소, 컴포트 인 고치(Comfort Inn Kochi)

고치현에서의 첫번째 날 숙박은 컴포트 인 고치(Comfort Inn Kochi)에서 했습니다. 일단 기차역이 바로 앞이라서 이동하기 편리하다는 것과, 초이스호텔 계열이라서 예약하기가 편하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초이스호텔 홈페이지(http://www.choicehotels.com)보다 자란넷(http://www.jalan.net)의 가격이 1000엔정도 더 저렴하긴 했었지만요. 비즈니스 호텔이지만 깔끔하고, 조식도 룸 레이트 대비 훌륭한 편이라서 마음에 들었었습니다. 로비로 들어서면 바로 왼쪽에 프론트 데스크가 보입니다. 일단 미리 예약을 … 더 읽기

[미국-덴버] 쉐라톤 덴버 웨스트 호텔(Sheraton Denver West Hotel) – 콜로라도

콜로라도주의 스팀보트 스프링스에서 덴버로 넘어와서 묵었던 숙소였습니다. 아침식사를 포함한 AAA레이트가 $90정도여서 덴버로 진입하는 초입에서 묵었던 호텔이었습니다. 뭐 아주 평가가 좋은 호텔은 아니었지만, 덴버 시내의 서쪽에 있어서 도착하자마자 바로 쉴 수 있을 것 같고, QS도 하나 얻을 겸 해서 겸사겸사 숙박을 했었네요. 덴버 웨스트 호텔의 입구. 미국의 아주 고급호텔이 아니면 뭐 벨보이 같은건 보기 힘들죠. 평범한 … 더 읽기

[미국 뉴욕] W HOTEL 쿨코너룸- 타임스퀘어 – 위치만 매력적이었던 호텔

타임스퀘어에 위치하고 있는 뉴욕 W 호텔은 위치하는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호텔에서 나오면 바로 TKTS부스가 있어서 뮤지컬의 표도 쉽게 구할 수 있고, 대부분의 극장들이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어서 위치상으로는 정말 좋았습니다. 다만, 타임스퀘어라는 특성상 지하철 역에서는 조금 떨어져 있어서 엄청난 인파를 뚫고 캐리어를 끌고가거나 택시 등을 이용해야 하는 단점도 있습니다. 제가 숙박할 당시에는 카테고리6의 호텔이었는데, … 더 읽기

[마카오] 전 객실이 스위트룸인 베네치안 호텔, 객실과 수영장

라스베가스의 베네치안 호텔을 그대로 옮겨놓은 마카오의 베네치안 호텔은 타이파섬에서 가장 유명한 볼거리 중 하나입니다. 기존에는 타이파 빌리지밖에 볼 것이 없었다면, 지금은 이 베네치안 호텔과 그 옆의 시티 오브 드림즈를 보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지요. 베네치안 호텔은 그정도의 사람들을 모두 커버할 수 있을정도로 큰 규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수로와 곤돌라가 있는 그랜드캐널숍스에서부터, 큰 규모의 카지노, 태양의 … 더 읽기

[캐나다 밴프] 메인 도로에 있는 숙소, 카리부 롯지(Caribou Lodge)

작년 9월, 캐나다 알버타의 록키산맥을 여행할 때 밴프에서 묵었던 숙소입니다. 이틀밤을 잤던 숙소인데, 메인 도로에 위치하고 있어서 꽤 좋았던 숙소였습니다. 숙소의 가격은 성수기에는 $159~ 이고, 비수기에는 $119~ 입니다. 가격이 조금 있는 편이지만 전체적으로 위치가 좋은 편에 속하기 때문에 인기가 있는 호텔 중 하나입니다. 다만, 주차장의 입구가 굉장히 좁고, 주차도 조금 어려운 편이라 렌터카를 이용할 때는 … 더 읽기

[일본 고치현] 고치현의 깔끔한 비즈니스 호텔, 세븐데이즈(7 Days Hotel)

일본 고치현에서 머물렀던 숙소 중 하나가 바로 고치현에서 스타일리시한 숙소로 인기가 있는 세븐데이즈 호텔(7 Days Hotel)이었습니다. 고치에서는 일정상 이동을 하면서 호텔에 머물렀었는데, 이곳이 바로 그 중 하나였지요. 2개의 세븐데이즈 호텔이 마주보고 있는데, 제가 묵었던 곳은 더 먼저 생겼던 곳이라 하네요. 로비 전체가 통유리로 되어있어서 바깥을 볼 수 있습니다. 이곳 로비에서 아침식사도 하기 때문에, 아침에는 신문을 … 더 읽기

[일본 고치현] 일요시장의 중심에 있는 호텔, 베스트 웨스턴 고치(Best Western Kochi)

고치현에 일요시장을 보려고 하면서 묵었던 숙소는 바로 베스트웨스턴 고치(Best Western Kochi)였습니다. 일요시장의 한복판에 있기도 하고, 고치성이나 히로메시장도 가까워서 고치 관광을 하기에는 딱 좋은 곳이었기 때문입니다. 싱글 1인 숙박비는 5,500엔(약 6만 8천원)이었습니다. 조금 가격대가 있는 편이긴 하지만, 숙박하면서 회원적립으로 아시아나 마일리지도 250마일 쌓았다지요^^ 베스트웨스턴 고치의 입구. 베스트웨스턴 리셉션에 있던 아가씨. 회원번호를 통해 마일리지를 적립하는 과정에 있어서 … 더 읽기

[호주] Rydges Esplanade Resort in Cairns

The Lake Resort에서 이동해 다음에 묵은 숙소가 바로 이 Rydges Esplanade Resort 입니다. 해변가에 있는 Esplanade 로드에 있어서 이런 이름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1박에 $100 호주달러 정도 하는 곳입니다. 케언즈의 바다가 갯벌로 되어있다보니 여기있는 호텔들은 대부분 자체 수영장을 가지고 있는데, 이 호텔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 넓지는 않지만 이쁜 수영장을 가지고 있지요. 호텔의 전경입니다. ^^. 로비에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