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천섬의 명소, 볼트캐슬 내부 셀프 가이드 투어

캐나다 여행 #21 – 천섬의 명소, 볼트캐슬 내부 셀프 가이드 투어 천섬의 명소인 볼트성 투어는 락포트에서 30분간 크루즈를 타고 달려와서 시작된다. 하선을 한 뒤에, 국경을 지나야 하는데 사진처럼 간단한 시설로 되어 있다. 배에 인원이 많다면 입국심사도 당연히 그만큼 길어지기 때문에, 가능하면 빨리 내리는 것이 좋다. 돌아올때야 빨리타건 늦게타건 큰 상관이 없지만, 내릴때는 머무르는 시간을 좌우하니까. … 더 읽기

락포트 천섬 크루즈 – 볼트성 투어

캐나다 여행 #20 – 락포트 천섬 크루즈 – 볼트성 투어 아침 일찍 오타와에서 출발해서 천섬 투어를 할 수 있는 락포트(Rockport)로 출발했다. 사람들은 천섬 투어를 보통 킹스톤(Kingston)에서 한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천섬 투어는 대부분 가나노크(Gananoque) 또는 락포트(Rockport)에서 출발하는 것이 볼트성이나 밀리어네어스로 같이 유명한 장소들을 가기에 더 좋다. 보통 시간이 없는 사람은 아이비리(Ivy Lea)나 락포트(Rockport)에서 출발하는 1시간 크루즈 … 더 읽기

캐나다 오타와 숙소 – 레지던스 인 메리어트 오타와 공항

캐나다 오타와 숙소 – 레지던스 인 메리어트 오타와 공항 자동차로 여행을 하다보면 공항 근처의 숙소에 묵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큰 규모의 공항이라면 크게 의미가 없지만, 중소도시의 공항 주변 숙소들은 도심 숙소보다 싸고 주차도 무료인 경우가 많다. 도심과도 그렇게 멀지 않기 때문에 이런 숙소들을 선호한다. 마침 오타와 국제공항 근처에 주방이 있는 레지던스인이 10만원정도의 가격으로 나와서, … 더 읽기

오타와 한인슈퍼마켓, 서울마트

캐나다 여행 #19 – 오타와 한인슈퍼마켓, 서울마트 원래는 조금 늦었어도 몽트랑블랑에서 출발해 오타와에서 튤립 축제를 구경할 예정이었지만, 비가 계속온 관계로 전체적인 일정이 늦어져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오타와에 도착하니 업친데 덮친격으로 다른 축제때문에 시내 교통통제까지 하고 있어서 차가 너무 심하게 막혔다. 오타와에서 비는 오지 않았지만, 트래픽에 한참을 같혀 있었던 관계로 원래 일정을 포기하고 그냥 들리려고 했던 … 더 읽기

몽트랑블랑 곤돌라와 푸드코트, 풍경

캐나다 여행 #18 – 몽트랑블랑 곤돌라와 푸드코트, 풍경 한국사람들은 몽트랑블랑은 가을 단풍을 보러가기 위해 가장 많이 가고, 현지인들은 여름 레포츠나 겨울에 스키를 타기 위해서 많이 방문한다. 물론, 가을이 성수기가 아니라는 것은 아니지만, 단풍 성수기에는 현지인들보다 외국인들이 더 많이 보인다. 뭐, 어쨌든 단풍이 예쁜건 사실이니까. 다행히 봄과 가을은 성수기가 아니다보니, 전체적으로 주차장의 자리도 여유롭고, 호텔의 숙박비도 … 더 읽기

캐나다 여행 – 몬트리올 근교 / 쉐라톤 라발 호텔

캐나다 여행 – 몬트리올 근교 / 쉐라톤 라발 호텔 전날 저녁 공항에서 렌터카 픽업을 했기 때문에 굳이 도심으로 들어가 비싼 호텔에서 묵을 필요가 없었다. 다만, 해가 어둑어둑해진 상황에서 공항에서 출발 예정이었기 때문에, 목적지인 몽뜨랑블랑으로 향하는 길에 있는 쉐라톤 라발 호텔에서 1박을 했다. 마침 캐나다달러로 100 달러 초반에 예약이 가능해서, 겸사겸사 이곳에 묵었다. 보통은 컨벤션으로 많이 … 더 읽기

시내에서 747 공항버스타고 몬트리올 국제공항 가기

캐나다 여행 #16 – 시내에서 747 공항버스타고 몬트리올 국제공항 가기 몬트리올은 시내에서 747 공항버스를 타면 손쉽게 몬트리올 국제공항까지 갈 수 있으므로 엄청 편리하다. 거기다가 1일권($10), 주말권($13.75), 3일권($19) 모두 이 공항버스를 탈 수 있기 때문에, 공항 왕복비용 뿐만 아니라 몬트리올을 여행하는 대중교통 비용도 많이 줄일 수 있다. 다만, 버스정류장에서는 패스를 판매하지 않으므로 지하철역 혹은 공항에서 미리 … 더 읽기

몬트리올 봉스쿠르 마켓(Bonsecours Market)

캐나다 여행 #14 – 몬트리올 봉스쿠르 마켓(Bonsecours Market) 봉스쿠르마켓은 올드포트에 위치해 있는 마켓으로, 몬트리올에 여러번 오가면서도 한 번도 갈 기회가 없어서 들어가보지는 못한 곳이었다. 어떻게 올 때마다 쉬는날이거나, 너무 늦어서 들어가지를 못하는지 그동안 내내 기회를 보고 있었는데 이날은 오후 내내 올드포트에만 있었기 때문에 봉스쿠르 마켓을 방문하기로 했다. 올드포트쪽에서 들어가는 입구. 바로 마켓으로 이어지지는 않기 때문에 … 더 읽기

비아레일 타고 퀘벡시티에서 몬트리올로

캐나다 여행 #11 – 비아레일 타고 퀘벡시티에서 몬트리올로 캐나다 동부의 도시들을 이동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역시 렌터카로 작은 곳까지 들리는 것이지만, 때로는 기차나 버스 같은 대중교통 수단이 효율적일 때도 있다. 평소에는 퀘벡시티에서 몬트리올로 갈 때 렌터카를 이용했지만, 이번에는 짐도 상대적으로 가벼워서 기차를 타고 이동하기로 했다. 비아레일은 비아레일 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하다. 퀘벡시티에서 몬트리올은 그 외에도 버스로도 … 더 읽기

베생캐서린 고래관찰 크루즈 – 조디악 투어

캐나다 여행 #09 – 베생캐서린 고래관찰 크루즈 – 조디악 투어 퀘벡시티에서 출발하는 고래관찰 투어는 약 2시간 반 정도 떨어진 베생캐서린(Baie-Sainte-Cathrine)에서 진행된다. 렌터카로 갈 경우에는 해안도로와 내륙이 번갈아 가는 드라이브코스로 배생폴을 지나서 운전하면 되고, 운전이 불가능하다면 퀘벡시티에서 출발하는 버스투어를 이용하면 된다. 어떤 투어를 선택하건 개인의 자유지만, 보통 2명 이상이면 렌터카를 이용하는 것이 일정도 여유롭고 가격도 저렴하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