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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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섬의 명소, 볼트캐슬 내부 셀프 가이드 투어

캐나다 여행 #21 – 천섬의 명소, 볼트캐슬 내부 셀프 가이드 투어 천섬의 명소인 볼트성 투어는 락포트에서 30분간 크루즈를 타고 달려와서 시작된다. 하선을 한 뒤에, 국경을 지나야 하는데 사진처럼 간단한 시설로 되어 있다. 배에 인원이 많다면 입국심사도 당연히 그만큼 길어지기 때문에, 가능하면 빨리 내리는 것이 좋다. 돌아올때야 빨리타건 늦게타건 큰 상관이 없지만, 내릴때는 머무르는 시간을 좌우하니까. … 더 읽기

락포트 천섬 크루즈 – 볼트성 투어

캐나다 여행 #20 – 락포트 천섬 크루즈 – 볼트성 투어 아침 일찍 오타와에서 출발해서 천섬 투어를 할 수 있는 락포트(Rockport)로 출발했다. 사람들은 천섬 투어를 보통 킹스톤(Kingston)에서 한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천섬 투어는 대부분 가나노크(Gananoque) 또는 락포트(Rockport)에서 출발하는 것이 볼트성이나 밀리어네어스로 같이 유명한 장소들을 가기에 더 좋다. 보통 시간이 없는 사람은 아이비리(Ivy Lea)나 락포트(Rockport)에서 출발하는 1시간 크루즈 … 더 읽기

캐나다인들이 가장 살고싶어하는 도시 ‘퀘벡시티’

퀘벡시티에서 예약했던 숙소는 퀘벡 성곽 내 언덕에 있었기 때문에, VIARAIL역에서부터 무거운 배낭을 메고 등산에 가까운 이동을 해야만 했다. 도착하기 전 몇일간 갑자기 날씨가 따뜻했던 관계로 퀘벡시티 전체적으로 눈이 녹아서 계곡물처럼 흐르고 있었다. 처음 멋모르고 퀘벡시티를 가죽으로 된 락포트 신발을 신고 다녔는데, 염화칼슘이 가득 담긴 눈과 계곡물(?)을 밟고 다녔더니 오른쪽 사진처럼 앞이 젖었다가, 앞에 하얗게 자국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