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밀포드사운드 주차 & 쥬시 프리미엄 크루즈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10 – 밀포드사운드 주차 & 쥬시 프리미엄 크루즈 캐즘에서 트레일을 마치고, 커피한잔을 하면서 여유를 부리다보니 어느덧 시간이 훅 지나가버렸다. 시간 계산을 못하고 캠핑카에서 커피한잔을 한 실수가 있었던 만큼, 원래 계획했던 무료주차장에 주차를 하지 않고 그냥 바로 밀포드사운드 주차장으로 가기로 했다. 밀포드사운드 주차는 시간당 $10을 받는데다가, 투어가 대부분 2시간 소요되기 때문에 최소 주차비용을 … 더 읽기

천섬의 명소, 볼트캐슬 내부 셀프 가이드 투어

캐나다 여행 #21 – 천섬의 명소, 볼트캐슬 내부 셀프 가이드 투어 천섬의 명소인 볼트성 투어는 락포트에서 30분간 크루즈를 타고 달려와서 시작된다. 하선을 한 뒤에, 국경을 지나야 하는데 사진처럼 간단한 시설로 되어 있다. 배에 인원이 많다면 입국심사도 당연히 그만큼 길어지기 때문에, 가능하면 빨리 내리는 것이 좋다. 돌아올때야 빨리타건 늦게타건 큰 상관이 없지만, 내릴때는 머무르는 시간을 좌우하니까. … 더 읽기

락포트 천섬 크루즈 – 볼트성 투어

캐나다 여행 #20 – 락포트 천섬 크루즈 – 볼트성 투어 아침 일찍 오타와에서 출발해서 천섬 투어를 할 수 있는 락포트(Rockport)로 출발했다. 사람들은 천섬 투어를 보통 킹스톤(Kingston)에서 한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천섬 투어는 대부분 가나노크(Gananoque) 또는 락포트(Rockport)에서 출발하는 것이 볼트성이나 밀리어네어스로 같이 유명한 장소들을 가기에 더 좋다. 보통 시간이 없는 사람은 아이비리(Ivy Lea)나 락포트(Rockport)에서 출발하는 1시간 크루즈 … 더 읽기

몬트리올 관광 크루즈 투어 – 그랜드키

캐나다 여행 #14 – 몬트리올 관광 크루즈 투어 – 그랜드키 AML에서 운영하는 몬트리올의 관광크루즈 및 디너크루즈는 모두 그랜드키에서 출발한다. 그랜드키 역시 올드포트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몬트리올 사이언스 센터와 고고학&역사 박물관 옆이므로 함께 엮어도 무방하다. 몬트리올 그랜드 키. 이곳이 바로 티켓부스. 실제로 이 포트는 거의 AML 크루즈만 사용한다. 그 앞의 AML … 더 읽기

몬트리올 올드포트와 거리 풍경 스케치

캐나다 여행 #13 – 몬트리올 올드포트와 거리 풍경 스케치 몬트리올에서는 별다른 일정을 계획했던 건 아니라서, 일단 센트럴역에서 밥을 먹고 빠져나와 올드포트쪽으로 이동했다. 올드포트는 센트럴 역에서 대중교통보다는 그냥 걸어가는게 더 편리해서 걷기는 했지만, 타이밍만 맞는다면 버스를 타는 것도 나쁘지 않다. 몬트리올 올드포트로 향하는 거리 풍경. 몬트리올 고고학&역사 박물관. 캐나다 위주의 고고학&역사 박물관이라고 해서 딱히 가보지는 않았다. … 더 읽기

베생캐서린 고래관찰 크루즈 – 조디악 투어

캐나다 여행 #09 – 베생캐서린 고래관찰 크루즈 – 조디악 투어 퀘벡시티에서 출발하는 고래관찰 투어는 약 2시간 반 정도 떨어진 베생캐서린(Baie-Sainte-Cathrine)에서 진행된다. 렌터카로 갈 경우에는 해안도로와 내륙이 번갈아 가는 드라이브코스로 배생폴을 지나서 운전하면 되고, 운전이 불가능하다면 퀘벡시티에서 출발하는 버스투어를 이용하면 된다. 어떤 투어를 선택하건 개인의 자유지만, 보통 2명 이상이면 렌터카를 이용하는 것이 일정도 여유롭고 가격도 저렴하다. … 더 읽기

퀘벡시티 AML 크루즈와 몽모란시 폭포

캐나다 여행 #05 – 퀘벡시티 AML 크루즈와 몽모란시 폭포 퀘벡에는 AML이라는 크루즈회사가 관광 크루즈 뿐만 아니라 디너 크루즈까지 운영을 하는데, 강에서 퀘벡시티와 샤토프롱트낙 호텔의 전경 뿐만 아니라 몽모란시폭포까지 볼 수 있어서 꽤 재미있는 크루즈 투어 중 하나다. 물론 몽모란시 폭포를 가까이 가서 보는 것 만큼 자세히 볼 수는 없지만, 그래도 느긋하게 90분동안 세인트로렌스 강을 따라 … 더 읽기

샌프란시스코 여행 – 베이 크루즈를 타고 보는 금문교와 피어39 바다사자

샌프란시스코 여행 – 베이 크루즈를 타고 보는 금문교와 피어39 바다사자 피어39에서 출발하는 크루즈 투어는 블루&골드 플릿이고, 피셔맨스 와프에서 가까운 곳에서 출발하는 건 레드&화이트 플릿이다. 둘 다 사실상 큰 차이는 없으므로, 관광하다가 일정에 맞는 곳에서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물론 사전에 구입하면 더 저렴하기는 한데, 어떤 방법으로 구매할지에 대해서는 한 번 고민해 볼 만 하다. 가장 … 더 읽기

미국 동부 여행 – 뉴욕 피어17에서의 제퍼(Zephyr) 크루즈

보스턴에서 뉴욕으로 오는 길. 1박을 하고 맨하탄 시내를 둘러둘러 도착한 곳은 피어17이었다. 맨하탄은 바다와 연결되어 있는 만큼 곳곳에 부두가 있고, 그만큼 크루즈 투어도 다양하다. 이번에 우리가 하러 온 것은 1시간짜리 맨하탄 주변을 도는 크루즈. 뉴욕의 유명한 크루즈 회사 중 한곳인 서클라인에서 운여하는 크루즈로, 우리가 탈 것은 제퍼(Zephyr)였다. 일반적인 관광크루즈는 2시간~2시간반정도로 맨하탄 주변을 돌지만, 제퍼는 1시간짜리 … 더 읽기

유적들을 따라 유람하는, 아유타야 나이트 디너 크루즈

오후에 도착한터라 유적지들을 몇곳 보지 않고 오후 늦은시간이 되어버렸다. 저녁에는 아유타야 강 나이트크루즈를 신청해놔서, 그 사이에 시간이 2시간 조금 넘게 비는 관계로 마사지를 받으러 갔다. 오랜만에 받으러 온 타이 마사지. 아유타야에는 아주 큰 체인이 많지 않기때문에 주변에서 추천해 준 현지의 마사지 전문점으로 가서 마사지를 받았다. 마사지의 수준은, 보통. 그래도 한동안 받지 못했던 마사지라 그런지 정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