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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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포드사운드 주차 & 쥬시 프리미엄 크루즈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10 – 밀포드사운드 주차 & 쥬시 프리미엄 크루즈 캐즘에서 트레일을 마치고, 커피한잔을 하면서 여유를 부리다보니 어느덧 시간이 훅 지나가버렸다. 시간 계산을 못하고 캠핑카에서 커피한잔을 한 실수가 있었던 만큼, 원래 계획했던 무료주차장에 주차를 하지 않고 그냥 바로 밀포드사운드 주차장으로 가기로 했다. 밀포드사운드 주차는 시간당 $10을 받는데다가, 투어가 대부분 2시간 소요되기 때문에 최소 주차비용을 … 더 읽기

레이크 건 네이처 워크 트레일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07 – 레이크 건 네이처 워크 트레일 레이크 건 네이처 워크 트레일은 맑은 날보다 흐린날이 더 어울리는 트레일이다. 비가 많이 오는 밀포드 사운드의 특성 덕분에, 이끼가 가득한 풍경이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흐린날이 반갑긴 했지만, 잠시 멈췄던 비는 트레일을 걷기 시작하자 다시 내리기 시작했다. 비가 강하게 내리지는 않았기 때문에, 그냥 걸었다. … 더 읽기

사막 한가운의 눈 쌓인 산, 팜스프링스 에어리얼 트램웨이(Aerial Tramway) [미국 렌터카 여행 #20]

시월드에서 재미있게 놀고 난 뒤에 우리는 바로 팜스프링스로 향했다. 팜 스프링스에서 1박을 하고 나서, 바로 다음날 아침 팜 스프링스 트램웨이를 타러갈 생각이었기 때문이었다. 팜스프링스 트램웨이는 사막 한가운데 있으면서도, 한 여름에도 눈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했기 떄문에 한번쯤 가보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사실, 여태껏 높은 산에 올라가서 본 풍경이 대부분 녹음지대를 내려다보는 것인 경우가 많아서, 사막 … 더 읽기

[미국 싸게 여행하기] 어떤 호텔에서 묵는것이 좋을까?

[뉴욕에서 $70에 묵었던 하얏트 호텔. 이가격에 이런곳 절대 구하기 쉽지않다..뉴욕에서-_-] (1) 별이 많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Priceline을 이용하면 세금 포함 40~60불 사이에서 별2개짜리부터 별4개까지의 숙소를 모두 낙찰 받을 수 있다. 별4개짜리 호텔이 60불이라니, 참 매력적으로 들릴 테지만 실상은 꼭 그렇지만도 않다. 유명 호텔의 경우에는 주차비를 따로 받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공항에 있는 별3개 이상의 호텔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