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오타와 한인슈퍼마켓, 서울마트

캐나다 여행 #19 – 오타와 한인슈퍼마켓, 서울마트 원래는 조금 늦었어도 몽트랑블랑에서 출발해 오타와에서 튤립 축제를 구경할 예정이었지만, 비가 계속온 관계로 전체적인 일정이 늦어져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오타와에 도착하니 업친데 덮친격으로 다른 축제때문에 시내 교통통제까지 하고 있어서 차가 너무 심하게 막혔다. 오타와에서 비는 오지 않았지만, 트래픽에 한참을 같혀 있었던 관계로 원래 일정을 포기하고 그냥 들리려고 했던 … 더 읽기

라스베가스 쇼핑 – 라스베가스 사우스 프리미엄 아울렛

라스베가스 쇼핑 – 라스베가스 사우스 프리미엄 아울렛 라스베가스 국제공항보다 조금 더 남쪽에 위치해있는 라스베가스 사우스 프리미엄 아울렛은 보통 공항에서 출국하기 전에 마지막 쇼핑으로 많이 들린다. 바로 옆이 렌터카 센터이기도 하고, 노스 프리미엄 아울렛보다는 선택의 폭이 작은 대신 실내이기 때문에 한여름의 더위를 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어쨌든, 다른 곳에 비해서 아주 선호하지는 않아도 방문하는 … 더 읽기

하와이 신혼여행 – 마우이 와일레아의 명품 쇼핑몰, 숍스 엣 와일레아(Shops at Wailea)

요건 뉴질랜드 마오리족의 댄스를 시범으로 보여주는 차례. 하와이도, 뉴질랜드도 모두 폴리네시안 섬에 속하다보니 이렇게 하와이에서는 다른 섬들의 전통 댄스를 볼 수 있는 경우도 많았다. 그 외에도 타히티, 사모아 등 폴리네시안 섬들은 꽤 여러개가 있는 듯 싶었다. 어쨌든 아주 저렴한 쇼핑몰은 아니지만, 간단한 물건들을 구입하기도 좋고.. (여기 크룩스 매장이 워낙 커서.. 물건이 다양하게 있어서 우리도 여기서 … 더 읽기

몬트리얼 구시가지의 매력적인 거리, 세인트 폴 로드(Rue Saint Paul)

구시가지에서 이곳저곳을 구경하다가 발걸음을 세인트 폴 로드 쪽으로 향했다. 여러가지 레스토랑과 캐나다에서만 살 수 있는 물건들을 파는 상점들도 많이 있는 거리이기 때문에 그냥 걸어다니면서 구경을 하기에도 더할나위 없는 곳이었기 때문이다. 원래 일정대로라면 이 길을 따라서 항구까지 갔다가 돌아오는 것이었는데, 비가 중간에 나리는 바람에 세인트 폴 로드를 둘러보는 것으로 이날의 일정을 마무리해야 했다. 세인트 폴 로드는 … 더 읽기

공연과 쇼핑을 한번에, 플레넷 할리우드 미라클 마일 샵스(Miracle Mile Shops) [미국 렌터카 여행 #22]

라스베가스 플레넷 할리우드 호텔에 부속되어 있는 쇼핑몰인 미라클 마일 숍스는 공연에서부터 식사, 쇼핑까지 가능한 멀티쇼핑몰 중 하나입니다. 이전에 회사에 다닐때 이곳에서 식사를 한적이 몇번 있어서 더 친숙한 곳인데, 라스베가스의 메인이 되는 거리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꼭 쇼핑이 목적이 아니더라도 가볍게 둘러보는 목적으로도 와볼만한 곳입니다. 미라클 마일 숍스의 쇼핑몰은 지역마다 테마를 가지고 있는데, 공연장이 있는 곳은 … 더 읽기

북미 최대의 실내 쇼핑몰, 웨스트 에드먼튼 몰

3월 말의 에드먼튼은 여전히 영하 10~20도 사이를 왔다갔다 하고 있었다. 비아레일 역에서부터 웨스트에드먼튼 몰까지 향하는 버스를 타기 위해서는 10분정도 걸어가야 했는데, 온통 눈 투성이라서 걷기가 쉽지 않았다. 마침 이때부터 캐나다 2G 로밍이 터지기 시작해서 제대로 전화 통화를 한 곳이기도 하다. 지나가는 길에 있던 에어 뮤지엄. 입구에서부터 비행기가 전시되어 있는 곳이었는데, 시간이 넉넉하다면 한번 둘러보고 싶은 … 더 읽기

샌프란시스코 다운타운 (San Francisco Downtown)

#26 – 샌프란시스코 다운타운 오늘도 다운타운 구경에 나섰다. 나오자마자 보이는 하늘이 흐린것이 심상치 않았지만 요 몇일간 한것도 없고, 샌프란시스코를 그냥 떠나기는 너무 아까웠기 때문이다. 저번에 갔던 드 영 박물관이 있는 골든 게이트 공원의 주차료가 공짜였기 때문에(2시간, 3시간, 4시간짜리 공짜 자리가 있었다.) 이곳에 차를 주차시켜 놓고, 다운타운으로 갔다. 공원에서 바로 마켓스트리트까지 가고 싶었지만 바로가는 버스가 없었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