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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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타운 스카이라인 곤돌라 & 루지 탑승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03 – 퀸스타운 스카이라인 곤돌라 & 루지 탑승 이날 묵을 캠핑장은 퀸스타운에 위치한 퀸스타운 레이크뷰 홀리데이 파크 (https://holidaypark.net.nz/) 였기 때문에, 먼저 체크인을 하고 차를 주차해둔 뒤 바로 스카이라인 곤돌라를 타러 걸어갔다. 퀸스타운 레이크뷰 홀리데이 파크를 고른 건 여기다 주차를 해놓고 퀸스타운 시내를 손쉽게 다닐 수 있기 때문이었다. (근데 피곤하다고 시내는 안나갔다.-_-) 어쨌든 … 더 읽기

몽트랑블랑 곤돌라와 푸드코트, 풍경

캐나다 여행 #18 – 몽트랑블랑 곤돌라와 푸드코트, 풍경 한국사람들은 몽트랑블랑은 가을 단풍을 보러가기 위해 가장 많이 가고, 현지인들은 여름 레포츠나 겨울에 스키를 타기 위해서 많이 방문한다. 물론, 가을이 성수기가 아니라는 것은 아니지만, 단풍 성수기에는 현지인들보다 외국인들이 더 많이 보인다. 뭐, 어쨌든 단풍이 예쁜건 사실이니까. 다행히 봄과 가을은 성수기가 아니다보니, 전체적으로 주차장의 자리도 여유롭고, 호텔의 숙박비도 … 더 읽기

캐나다 겨울여행 – 밴프 곤돌라에서 내려다보는 겨울 풍경

캐나다 겨울여행 – 밴프 곤돌라에서 내려다보는 겨울 풍경 밴프 곤돌라로 향하는 길은 언덕을 거쳐 올라가야 하기 때문에, 겨울에는 일반 차량으로는 상당히 조심하면서 올라가야 한다. 아무래도 로키 여행의 비수기이다 보니, 겨울에는 주차장도 널널하고 가자마자 바로바로 곤돌라를 탈 수 있다. 특히, 겨울시즌에는 곤돌라만 타는 것보다, 스카이비스트로 디너 콤보로 함께 예약하는 것이 이득이다. 식사를 하면서 석양과 야경을 즐길 … 더 읽기

레이크루이스 스키리조트, 겨울 관광 곤돌라

캐나다 스키여행 #05 – 레이크루이스 스키리조트, 겨울 관광 곤돌라 레이크루이스 스키리조트는 다른 리조트들과 달리 스키어, 스노우보더들도 많이 오지만 단순 겨울 관광으로도 많이 방문한다.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곤돌라인데, 레이크루이스의 곤돌라는 스키를 타지 않는 사람도 올라가면 멋진 설산의 풍경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설산안에 폭 담겨있는 레이크루이스의 모습은 겨울 풍경을 아주 매력적으로 만든다. 2018-2019 셔틀 … 더 읽기

밴프 선샤인빌리지 스키 리조트 & 셔틀

캐나다 스키여행 #04 – 밴프 선샤인빌리지 스키 리조트 & 셔틀 다음날 새벽 일찍 일어나서 첫 셔틀을 타고 선샤인 빌리지로 향했다. 밴프 타운에서 출발하면 선샤인빌리지까지는 약 20~25분정도 소요된다. 첫차를 타고 오면 8시 반 전에 선샤인 빌리지에 도착하게 되는데, 리프트는 9시부터 운영되므로 베이스 곤돌라를 타고 올라가면 바로 아무도 밟지 않은 눈 위에서 보딩을 즐길 수 있다. 눈이 … 더 읽기

일본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수제 빵집과 원추리가 있는 시가고원 요코테야마(志賀高原横手山)

예쁜 자태를 뽐내고 있는 원추리. 이건 거대한 바게뜨 핫도그랄까. 옆의 버터가 보통 우리가 흔하게 볼 수 있는 버터이고, 빵을 자르는 칼과 비교해도 얼마나 큰 핫도그인지 짐작이 간다. 정말 여러명이 나눠먹어야 겨우 먹을 수 있을 정도의 크기. 음식들은 다 꽤 맛있었는데, 아무래도 산 위에 있는 곳이다 보니 가격이 조금 높기는 했었다. 식사를 다 하고 나와서 빵집 … 더 읽기

[마카오] 전 객실이 스위트룸인 베네치안 호텔, 객실과 수영장

라스베가스의 베네치안 호텔을 그대로 옮겨놓은 마카오의 베네치안 호텔은 타이파섬에서 가장 유명한 볼거리 중 하나입니다. 기존에는 타이파 빌리지밖에 볼 것이 없었다면, 지금은 이 베네치안 호텔과 그 옆의 시티 오브 드림즈를 보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지요. 베네치안 호텔은 그정도의 사람들을 모두 커버할 수 있을정도로 큰 규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수로와 곤돌라가 있는 그랜드캐널숍스에서부터, 큰 규모의 카지노, 태양의 … 더 읽기

마카오 여행에서 베네치아를 만나다, 베네치안 호텔 그랜드캐널 숍스 – 곤돌라

기존에 마카오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가 세나도 광장, 타이파 빌리지, 그리고 꼴로안이었다면 지금은 베네치안 호텔이 하나 더 추가가 되었다. 라스베가스의 베네치안 호텔보다 더 큰 규모로 지어진 마카오의 베네치안 호텔은 마카오의 랜드마크가 되기에 충분하다. 3년전에 베네치아호텔에 왔을 때에는 많은 곳들이 공사중이었는데 지금은 호텔의 대부분의 공사가 완료되어 깔끔한 모습으로 손님들을 맞고 있다. 이제는 베네치안 호텔의 다른 호텔들이 세워지기 … 더 읽기

라스베가스에서 베네치아를 만나다, 그랜드 캐널 숍스 – 베네치안 호텔 [미국 렌터카 여행 #25]

미국 라스베가스에 가면 꼭 한번 다들 들려보는 호텔이 있으니, 바로 베네치안 호텔이다. 현재에는 마카오의 베네치안 호텔에서도 동일한 경험을 할 수 있지만, 그 전까지만 해도 라스베가스에서만 볼 수 있는 모습이었다. 이탈리아의 베네치아(베니스)를 직접 가보는 것이 제일이겠지만, 라스베가스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테마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면 그 느낌이 더 살아나지 않을까. 그랜드 캐널 숍스를 가장 유명하게 만들었던 … 더 읽기

빙글빙글 돌면서 내려오는 눈썰매장, 휘슬러 블랙콤 튜브파크

휘슬러의 곤돌라는 시즌에 따라서 다르지만 해가지는 3~4시 쯤에 운행을 중단한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늦은 시간에 정상에서부터 내려오는 것이 아닌 이상은 할 일이 그렇게 많지만은 않은데, 저녁에 할 수 있는 액티비티가 있으니.. 바로 튜브파크에서 튜브를 타고 즐기는 눈썰매이다. 지극히 단순한 놀이이기는 하지만, 타면서 느껴지는 재미는 의외로 쏠쏠한 편. 튜브파크는 저녁 8시까지 열기 때문에 휘슬러에서 스키나 보드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