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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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올리언즈 프렌치쿼터(French Quarter)의 독특한 거리 풍경, 그리고 트램 [미국 렌터카 여행 #72]

우리의 숙소였던 클라리온 호텔은 프렌치쿼터에서 1km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었다. 어젯밤에는 그냥 걸어서 가긴 했지만, 뉴올리언즈의 명물이라는 트램을 타보고 싶어 커넬 스트리트(Canal St)의 트램 정류장으로 가서 트램을 기다렸다. 여기가 바로 트램 정류장. 트램은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 않아서 도착했다. 뉴올리언즈의 중심거리인 커넬 스트리트를 따라서 몇정거장만 가면 바로 프렌치 쿼터. 어제 밤을 뜨겁게 만들었던 버번 스트리트와 프렌치맨 … 더 읽기

[마카오] 전 객실이 스위트룸인 베네치안 호텔, 객실과 수영장

라스베가스의 베네치안 호텔을 그대로 옮겨놓은 마카오의 베네치안 호텔은 타이파섬에서 가장 유명한 볼거리 중 하나입니다. 기존에는 타이파 빌리지밖에 볼 것이 없었다면, 지금은 이 베네치안 호텔과 그 옆의 시티 오브 드림즈를 보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지요. 베네치안 호텔은 그정도의 사람들을 모두 커버할 수 있을정도로 큰 규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수로와 곤돌라가 있는 그랜드캐널숍스에서부터, 큰 규모의 카지노, 태양의 … 더 읽기

마카오 여행에서 베네치아를 만나다, 베네치안 호텔 그랜드캐널 숍스 – 곤돌라

기존에 마카오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가 세나도 광장, 타이파 빌리지, 그리고 꼴로안이었다면 지금은 베네치안 호텔이 하나 더 추가가 되었다. 라스베가스의 베네치안 호텔보다 더 큰 규모로 지어진 마카오의 베네치안 호텔은 마카오의 랜드마크가 되기에 충분하다. 3년전에 베네치아호텔에 왔을 때에는 많은 곳들이 공사중이었는데 지금은 호텔의 대부분의 공사가 완료되어 깔끔한 모습으로 손님들을 맞고 있다. 이제는 베네치안 호텔의 다른 호텔들이 세워지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