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재즈의 도시 뉴올리언즈의 풍경, 그리고 카페 드 몬드(Cafe du Monde) [미국 렌트카 여행 #73]

렌트카 여행에서 잠시 벗어난 뉴올리언즈 낮의 시작은 잭슨스퀘어에서 시작되었다. 잭슨스퀘어는 뉴얼리언즈 여행의 메인이 되는 장소나 다름 없는데, 저녁과는 달리 스퀘어 주변으로 다양한 그림들을 팔고 있어서 느낌이 달랐다. 판매되고 있던 독특한 느낌의 그림들. 몇몇 그림들은 뉴올리언즈에서 바로 귀국하는 것이라면 사가지고 가고 싶을 정도로 맘에 들었지만, 아직 일정이 1달 넘게 남아있는 관계로 손을 댈 수 없었다. 물론, … 더 읽기

뉴올리언즈 프렌치쿼터(French Quarter)의 독특한 거리 풍경, 그리고 트램 [미국 렌터카 여행 #72]

우리의 숙소였던 클라리온 호텔은 프렌치쿼터에서 1km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었다. 어젯밤에는 그냥 걸어서 가긴 했지만, 뉴올리언즈의 명물이라는 트램을 타보고 싶어 커넬 스트리트(Canal St)의 트램 정류장으로 가서 트램을 기다렸다. 여기가 바로 트램 정류장. 트램은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 않아서 도착했다. 뉴올리언즈의 중심거리인 커넬 스트리트를 따라서 몇정거장만 가면 바로 프렌치 쿼터. 어제 밤을 뜨겁게 만들었던 버번 스트리트와 프렌치맨 … 더 읽기

미국 재즈의 고향, 뉴올리언즈의 화려한 밤을 만나다 [미국 자동차 여행 #71]

조명이 화려한 버번 스트리트의 풍경. 버번스트리트를 따라서는 차량 통행이 불가능했지만, 버번스트리트를 가로지르는 방향으로는 꽤 많은 차량이 지나다니고 있었다. 사람들의 발걸음에 차량들은 힘겹게 지나가기는 했지만. 조금 더 모던한 곡을 연주하던 클럽. 블록마다 있는 경찰 이외에도 이렇게 말을 타고다니는 경찰이 있었는데, 안전을 위한 업무 이외에도 뉴올리언즈의 명물인 듯. 함께 사진을 찍는 사람들도 꽤 많이 있었다. 미국은 경찰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