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빙글빙글 돌면서 내려오는 눈썰매장, 휘슬러 블랙콤 튜브파크

휘슬러의 곤돌라는 시즌에 따라서 다르지만 해가지는 3~4시 쯤에 운행을 중단한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늦은 시간에 정상에서부터 내려오는 것이 아닌 이상은 할 일이 그렇게 많지만은 않은데, 저녁에 할 수 있는 액티비티가 있으니.. 바로 튜브파크에서 튜브를 타고 즐기는 눈썰매이다. 지극히 단순한 놀이이기는 하지만, 타면서 느껴지는 재미는 의외로 쏠쏠한 편. 튜브파크는 저녁 8시까지 열기 때문에 휘슬러에서 스키나 보드를 … 더 읽기

홍콩의 환상 야경, 심포니 오브 라이트(Symphony of Lights)

처음 홍콩을 방문한 사람이 심포니 오브 라이트(Symphony of Lights)를 보기에 가장 좋은 장소로 시계탑 앞의 육교를 꼽는다. 여러 레스토랑이나 빌딩, 스타의 거리 등 홍콩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은 아주 많지만, 거의 정석처럼 굳어진 자리이기에 첫 한번쯤 볼만한 곳이다. 시계탑은 굉장히 유명한 곳이기 때문에 지도만 보더라도 아주 쉽게 찾아갈 수 있다. 바로 이 계단을 걸어서 … 더 읽기

오뉴월의 난데없는 우박.. 동영상^^;;;

의정부에… 그것도 오뉴월에 난데없는 우박이 떨어졌습니다;;; 창밖으로 우박이 떨어지는 모습을 찍어봤는데, 문화설비 광고하는거 아닙니다 ㅎㅎ;;;; 어쨌든, 정말 갑작스럽게 우박이 떨어지더니..지금은 언제 그랬냐는듯이 조용한 하늘이네요… ^^…정말 난데없는 우박인데다가.. 최근에 본 엄청 큰 크기의 우박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