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객실은 광각으로 찍어서 엄청 넓어보이지만, 사실 첫번째 사진의 느낌이라고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방 넓이는 둘이 지내기에는 큰 무리가 없는 크기지만, 넓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다만, 침대 바로 앞에 벽난로가 있어서 일반 호텔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이 납니다. 불도, 그냥 가스 벽난로가 아니라 직접 나무를 때는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자그마한 욕조. 욕조의 크기는 꽤 작은 편이었는데, 객실 전체의 크기로 본다면 뭐 적당한 크기의 배치였던 것 같습니다.




큐리그의 커피. 그런데 보니 커피 브랜드는 Tully’s, 녹차는 Celestial인걸로 봐서.. 아마 섞어쓰는 브랜드인거 같기도 하고.. 혹시 이 브랜드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 먹을때는 별 신경을 안 썼는데.. 지금 보니 조금 궁금함이 생기네요. 아마도 다양한 커피캡슐을 활용할 수 있는 모델인거 같네요.










둘이 먹기에는 꽤 푸짐한 아침식사였습니다. ^^;; 하이랜드인, 가격이 꽤 비싼 곳이기 때문에 무료숙박권이 아니었으면.. 평소에 묵을 일이 없을만한 곳이었습니다. 그래도 나중에는 꼭 다시 한번 와서 묵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숙소입니다. 다만, 다이아몬드 티어가 있을 때 와야 할 거 같은데, 아마 그럴일이 없을 거 같은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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