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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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이 호텔] 카아나팔리의 하얏트 리젠시 마우이 리조트 & 스파 (Hyatt Regency Maui Resort & Spa) / 프라이스라인 비딩

멀리서는 카누를 즐기는 사람들도 보였다. 해변 바로 앞은 얕은 파도가 계속해서 밀려왔지만, 조금만 멀어져도 바다는 꽤 잔잔한 편이었다. 하얏트 리젠시 호텔은 조경도 꽤 잘 되어 있었는데, 그 주변으로 오리나 블랙스완 같은 녀석들이 유유하게 휴식을 즐기고 있었다. 하얏트 리젠시 마우이에는 로비에서 다른 건물로 이어지는 사이사이에 많은 가게들이 입점해 있었다. 의외로 꽤 유명한 브랜드들도 있어서 그냥 재미삼아 … 더 읽기

[오아후 호텔] 하얏트 리젠시 와이키키 하와이 리조트&스파(Hyatt Regency Waikiki Hawaii Resort&Spa)

오아후 섬의 메인이라 할 수 있는 와이키키 한복판에 위치하고 있는 하얏트 리젠시 와이키키 호텔은 하와이 내에서도 가장 노른자 같은 땅에 위치하고 있는 호텔이다. 호텔이 바로 해변과 연결되어 있는 비치프론트 호텔은 아니지만, 호텔에서 나와 도로 하나만 건너면 바로 와이키키 해변이기 때문에 로비나 호텔의 입구에서 수영복을 입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을 보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하얏트 리젠시 … 더 읽기

[미국-마이애미] 사우스 비치에 위치한 부띠끄 호텔, 호텔 빅토르(Hotel Victor)

*현재는 하얏트 체인에 속해있지 않습니다. 호텔 빅토르(Hotel Victor)는 하얏트 계열의 호텔로 마이애미 어디에서 묵을까 고민을 하다가 선택한 호텔이었습니다. 역시 앞에서 많이 숙박해서 얻어놨던 무료숙박권(FFN)을 이용해서 2박을 했는데, 하루 룸레이트가 200불정도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한여름(7월)의 마이애미는 생각보다 가격이 싸더라고요. 오히려 겨울로 접어드는 시즌이 더 성수기라고 하니, 엄청 더운건 다들 싫어하나 봅니다. 토플리스비치로도 유명한 마이애미 사우스 비치 바로 … 더 읽기

[미국 뉴욕] 그랜드 하얏트 호텔 – 프라이스라인 비딩(Grand Hyatt New York Hotel)

뉴욕의 그랜드 하얏트 호텔(Grand Hyatt New York Hotel)은 총 4박을 했던 호텔이었습니다. 원래 안다즈 같은 곳에서도 묵어보고 싶었지만, 옮기는 것보다는 한 곳에서 있자는 의견이 대세여서 이곳에서 4박을 했습니다. 앞의 2박은 FFN으로 무료숙박을 했고, 뒤쪽의 2박은 프라이스라인을 이용해서 비딩을 했습니다. 프라이스라인의 비딩 낙찰 가격은 $120이었는데, 세금포함해서 $155정도 냈습니다. 2박에 $310이었으니 뉴욕의 호텔치고는 꽤 저렴한 편이라고 할 … 더 읽기

[일본-후쿠오카] 맛있는 크로와상을 먹을 수 있는 곳, 일포르노데미뇽(il FORNO del MIGNON)

하카타역의 지하에 위치하고 있는 일 포르노 델 미뇽은 꽤 인기있는 빵집 중 하나입니다. 가지고 갔던 인조이규슈에 소개되어 있어서, 출출하기도 하고 해서 한번 들려서 사먹어봤었습니다. 미니크로와상 전문인데, 배고플때 먹어서 그런건지 원래 맛있는건지.. 맛 자체는 꽤 괜찮았습니다. 가게에서 크로와상을 주문하는 손님. 선택의 여지가 3개밖에 없기 때문에 고민할 것도 그리 많지 않네요 ^^ 기본은 100g단위이기는 하지만, 50g씩 주문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