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일본 데이터 무제한 1/7 요금제로, 일본 여행을 조금 더 스마트하게!

일본은 여행과 관련된 정보가 굉장히 잘 정리되어 있어서 가이드북과 사람들의 후기 만으로도 여행하기가 쉽지만, 스마트폰이 있으면 그 여행의 묘미는 배로 늘어난다. 타베로그에서 맛집을 찾은 뒤에, 그 곳의 전화번호나 이름을 복사해서 바로 구글맵에 붙여서 찾는 다거나 미처 조사하지 못했던 정보를 바로 찾아보는 것도 가능하다. 실시간으로 기차와 버스 시간표를 확인하기도 하고, SNS로 소식을 보내기도 하다 보면 한국인지 … 더 읽기

해외 무제한데이터 로밍 – SKT 스마트폰 로밍으로 떠나는 여행

일본은 이번 지진피해때문에 여행객들이 많이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큐슈나 관서쪽은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실상 큐슈의 후쿠오카는 우리나라 부산만큼 후쿠시마에서 많이 떨어져있기 때문에 큰 영향을 받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하지요. 도쿄에 있는 친구 말로는 도쿄와 관서쪽의 분위기는 정말 다르다고 합니다. 일본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는 1일을 이용할 경우, 12,000원이지만.. 7일은 35,000원입니다. 4일 이상 여행할 예정이라면 7일 무제한 … 더 읽기

일본 고치현으로 다시 떠나다 – 아시아나 항공 / 다카마츠 공항

2010년 2월에 고치현을 한번 다녀왔었는데, 이번에는 고치현청의 초청을 받아서 다시 고치현을 방문할 기회를 얻었다. 이렇게 아오모리, 아키타, 고치, 가가와 등 일본의 시골들만을 위주로 가다보니 주위 사람들에게 일본 시골전문블로거라는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하지만 사실 일본의 대도시보다 일본의 시골이 더 좋은것이 사실이다. 뭐랄까. 대도시에서는 즐길 수 없는 소박한 즐거움이 있달까? 그래서 이런 시골이라고 불리는 현이 좋다. 올 … 더 읽기

[일본-후쿠오카] 일본 전국 라멘을 맛볼 수 있는 곳, 라면스타디움 – 후쿠오카 캐널시티 쇼다이다루마(初代だるま)

캐널시티 하카타 후쿠오카 5층에 가면 라멘 스타디움(RAUMEN STADIUM)이 있습니다. 일본 전국의 라면을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한데, 이곳의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저녁 11시까지. 라멘스타디움 안에는 다양한 지역의 라면들이 있었는데, 이번에 선택한 곳은 쇼다이다루마(初代だるま). 그냥 사람들이 가장 많이 줄서있길래 이곳으로 골랐습니다. 사실, 라멘스타디움의 다양한 라면집을 둘러보면서 어딜 가야하나 이래저래 고민을 많이 하다가, 사람많은곳!! 으로 결정한거긴 하지만요. … 더 읽기

[일본-후쿠오카] 맛있는 크로와상을 먹을 수 있는 곳, 일포르노데미뇽(il FORNO del MIGNON)

하카타역의 지하에 위치하고 있는 일 포르노 델 미뇽은 꽤 인기있는 빵집 중 하나입니다. 가지고 갔던 인조이규슈에 소개되어 있어서, 출출하기도 하고 해서 한번 들려서 사먹어봤었습니다. 미니크로와상 전문인데, 배고플때 먹어서 그런건지 원래 맛있는건지.. 맛 자체는 꽤 괜찮았습니다. 가게에서 크로와상을 주문하는 손님. 선택의 여지가 3개밖에 없기 때문에 고민할 것도 그리 많지 않네요 ^^ 기본은 100g단위이기는 하지만, 50g씩 주문을 … 더 읽기

백남준의 비디오아트와 음악 분수가 있는 곳, 캐널시티 하카타 후쿠오카(Canal City Hakata Fukuoka)

백엔버스를 타고 도착한 곳은 캐널시티 하카타. 후쿠오카에 가면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 중 하나로, 쇼핑에서부터 쇼핑몰 위에 위치하고 있는 라멘 스타디움에서의 식사까지, 다양한 것을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인기가 있는 곳이다. 캐널시티 입구의 고 백남준 작가의 작품인 ‘Fuku/Luck, Fuku=Luck, Matrix’를 볼 수 있고, 캐널시티의 중앙에는 지정된 시간마다 음악과 함께 분수쇼를 보여주는 음악분수가 있어서 볼거리가 … 더 읽기

후쿠오카 공항에서 지하철타고 시내(하카타역) 가는 법, 그리고 백엔버스 타기!

후쿠오카 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이다. 후쿠오카 공항에 국제선으로 도착을 했다면, 국제선과 국내선을 오가는 셔틀버스를 타고 먼저 국내선으로 와야 한다. 국내선으로 오면 이렇게 지하철과 연결되는 곳이 있는데, 이곳에서 지하철을 타면 후쿠오카의 시내가 있는 하카타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이 방법이 가장 저렴하고 편리하게 갈 수 있는 방법인 듯 싶다. 후쿠오카 공항에서 지하철을 … 더 읽기

JAL 국내선으로 타고 고치에서 후쿠오카로 향하다 – JAL 국내선 탑승기

고치에서 짧지 않은 일정을 마치고 후쿠오카를 거쳐 인천공항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고치공항으로 갔다. 3박 4일간의 짧은 일정동안 돌아본 거라서 좀 아쉬움이 남다보니, 한번쯤 더 와보고 싶은 곳으로 남아있다. 어쩌다보니 아오모리, 아키타, 가가와, 고치와 같은 일본의 시골 위주로 돌아다니는 블로거가 되기는 했지만, 대도시보다는 이런 정겨운 곳들이 더 좋은 것은 어쩔 수 없나보다. 한국에서도 서울에서 돌아다니는 걸 좋아하지만, … 더 읽기

[대한항공 후쿠오카 공항 라운지] 작지만 편하게 쉬어갈 수 있는 후쿠오카 공항의 라운지

유후인이나 벳부와 같은 온천여행을 위한 목적지가 있어서 후쿠오카 공항은 사람들이 많이 찾게 되는 공항 중 한 곳입니다. 후쿠오카 공항의 대한항공 라운지는 프라이어리티 패스로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인천국제공항으로 가는 비행기를 기다리면서 잠시 들어가서 휴식을 취했습니다. 후쿠오카 공항 대한항공 라운지의 카운터.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서 일부러 잠시 고개를 숙이고 계실때 찍었습니다. 카운터에 계시는 분도 굉장히 친절해서 입장할때도 … 더 읽기

일본항공(JAL)을 타고 시코쿠 고치현으로 떠나다 – 국내선 이용기, 이벤트 당첨자 발표! (후쿠오카공항, 고치료마공항)

언제나 여행의 시작은 비행기와 함께한다. 이번에 시코쿠 남부의 고치현으로 갈 때에는 일본항공을 이용했는데, 인천-후쿠오카 구간이 대한항공과의 코드쉐어여서 대한항공 비행기를 타게 되었다. 이로써 런던, 아키타, 아오모리, 후쿠오카까지 최근의 여행 4번이 모두 대한항공을 이용하는 행운아닌 행운을 누리게 되었다. ^^* 다른 항공사보다도 국적기를 타는게 더 좋으니까~ 친절하고..;; 인천-후쿠오카 구간에 나온 샌드위치. 계란이 슬라이스되어 빵 위에 올라가있다. 양배추와 소스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