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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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비즈니스 클래스를 타고 프랑크푸르트로! – 아이슬란드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유럽 자동차 여행의 출발일이 되었다. 전날 밤까지 짐을 싸느라 잠도 제대로 못자고 출발하기는 했지만, 10시간이 넘는 장거리 비행인 만큼 큰 걱정은 없었다. 이번 여행의 비행 일정은 인천-프랑크푸르트-스톡홀름(노숙)-레이캬빅, 레이캬빅-오슬로-파리, 그리고 파리-인천으로 모두 스타얼라이언스 마일리지로 발급했다. 아슬아슬하게 15,000마일 안으로 일정을 짠 덕분에(덕분에 노숙 추가-_-) 1인당 115,000마일, 총 230,000마일로 두명 비즈니스를 발권할 수 있었다. 그동안 … 더 읽기

2012 런던올림픽 성화봉송 일정을 위해 맨체스터로 가다.

언제나 여행의 시작은 인천공항이다. 집에서 공항까지 버스만 제 시간에 온다면 1시간 이내에 오기 때문에, 김포공항보다 인천공항이 심리적인 거리가 더 가깝다. 참고로 김포공항은 일산을 거쳐가는 관계로 1시간 반 이상이 걸리는 아이러니함. 캐리어는 달랑 하나. 샘소나이트 코스모라이트는 여태까지 산 캐리어 중에서 가장 잘 산 캐리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물론, 그만큼 가격도 ㄷㄷㄷ 하기는 했지만. 어쨌든 별도의 부담 없이 … 더 읽기

신라인터넷면세점에서 쇼핑 & 알펜루트를 만나러 도야마 현으로 출발!

20만원 이상시 5% 캐쉬백(신한카드) : http://www.dfsshilla.com/fmCardAfflEventDt2.action 하고 $300 이상 구매 금액별 적립금 : http://www.dfsshilla.com/fmSpecialSaleEventDt4.action?PLAN_DISP_ID=2669 요것과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쿠폰들(등급이 높으면 더 할인율이 좋은 쿠폰도 나오고), 등급에 따라 특별 적립금도 나오니 한번 면세점을 잡고 나면..가격차이가 좀 나도 할인을 모아서 오히려 더 싸게 구입할 수 있으니 한 곳의 등급을 유지하게 된다. 이번에는 쿠폰 제외상품들이 대부분이었지만, 일단 금액 이상 … 더 읽기

일본 고치현으로 다시 떠나다 – 아시아나 항공 / 다카마츠 공항

2010년 2월에 고치현을 한번 다녀왔었는데, 이번에는 고치현청의 초청을 받아서 다시 고치현을 방문할 기회를 얻었다. 이렇게 아오모리, 아키타, 고치, 가가와 등 일본의 시골들만을 위주로 가다보니 주위 사람들에게 일본 시골전문블로거라는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하지만 사실 일본의 대도시보다 일본의 시골이 더 좋은것이 사실이다. 뭐랄까. 대도시에서는 즐길 수 없는 소박한 즐거움이 있달까? 그래서 이런 시골이라고 불리는 현이 좋다. 올 … 더 읽기

캐세이패시픽 마일리지 프로그램 ‘아시아마일즈(Asiamiles)’ – 원월드(케세이퍼시픽)

한국 사람들이 케세이퍼시픽 혹은 캐세이퍼시픽 등으로 많이 발음하지만, 공식적인 발음은 캐세이패시픽이다. 캐세이패시픽의 마일리지 프로그램인 아시아마일즈는 캐세이패시픽 홈페이지와는 별개로 아시아마일즈 프로그램 페이지를 따로 가지고 있다. 한국에도 사무소를 가지고 있는 만큼, 한국어 서비스도 하기 때문에 가입 및 이용이 편리하다. 캐세이패시픽의 마일리지 프로그램, 아시아마일즈(Asiamiles) 캐세이패시픽의 마일리지 프로그램의 이름은 ‘아시아마일즈’이다. 캐세이패시픽이라는 이름과 전혀 별개에 가깝기 때문에 조금 해깔리기는 한다. … 더 읽기

[제주공항 아시아나항공 라운지] 자그마한 제주공항의 라운지-

제주공항에 있는 아시아나, 대한항공의 라운지는 조금 찾기 힘든곳에 있습니다 ^^;; 처음에는 국내선쪽에 있겠거니 싶었는데, 국제선 바로 옆에 아주 자그마하게 위와같이 카운터의 안내표지가 있더군요. 제가 갔을 당시에는 Priority Pass에 제주공항-대한항공라운지가 제휴가 안되었었는데, 지금은 되었다고 들었습니다. 어쨌든, 제휴가 되어있는 아시아나 항공의 라운지를 선택했습니다. 아쉽게도 아시아나 제주공항 라운지에서는 무선인터넷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노트북을 켜고 신호를 잡아보니 바로 옆 대한항공의 … 더 읽기

아시아나 항공과 함께하는 제주도 취재여행- [~10.19]

아시아나 항공에서 제주도 취재여행이벤트를 하고 있네요. 이벤트 응모기간은 10월 8일부터 10월 19일까지입니다. 오늘이 12일이니 아직 일정의 여유가 많이 있지요? ^^;; 취재단 특전으로는 여행경비전액지원이 있으니 별 부담없이, 그것도 2인 1팀으로 다녀오실 수 있습니다. 부담해야 하는 약간의 유류비는 유류할증료가 아닐까 생각되는데, 최근 유류할증료를 기준으로 아마 4-5만원 정도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정도면 참 부담도 없지요? ^^ 나와있는대로 이번 … 더 읽기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는 계륵이 아니다

일반 사람들의 이미지에는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는 계륵이나 다름없다. 그 이유는, 1. 타 외국 항공사보다 보너스 항공권 요구 마일리지가 높다. 가장 가까운 동북아(일본,중국)를 기준으로 아시아나 항공은 30,000마일이 필요하다. 에어캐나다의 경우는 20,000(동남아 포함), ANA항공의 경우 15,000(일본)이니 상대적으로 높게 느껴진다. 거기다가 성수기에는 50%추가 공제까지 한다. 2. 보너스 항공권을 구하기 어렵다. 단거리 노선(일본, 중국, 동남아)의 경우에는 최소한 6개월 전에 마일리지로 … 더 읽기

항공 마일리지를 쌓는 방법!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마일리지 적립도 굉장히 중요한 체크 항목 중 하나로 늘어났다. 마일리지는 항공사에서 날아간 마일만큼을 적립해주는 일종의 ‘포인트’로 생각을 하면 이해가 편하다. 만약 인천에서 일본 도쿄를 왕복한 거리가 약 1560마일이라면, 그 마일리지가 자신의 계좌에 그대로 적립이 되는 것이다. 그렇게 마일리지를 모아서 보너스 항공권을 받을 수 있을 정도가 되면, 무료 항공권을 받을 수 있게 … 더 읽기

[아시아나 항공] 베이징 -> 서울 기내식 ^^

이번 아시아나 기내식은 선택의 여지가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바로 앞에서 한가지 메뉴가 다 떨어지는 바람에요^^ 베이징에 갈때는 거의 기절 상태로 갔던터라 기내식을 찍을 엄두도 못냈고, 오는 길에는 한장 담아 보았습니다. 다소 평범해 보이는 뭐 별다른 것도 없었던 기내식이었습니다. 사실, 이전에 라운지에서 어느정도 먹을것을 먹은 탓도 있긴 하겠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