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만원 이상시 5% 캐쉬백(신한카드) : http://www.dfsshilla.com/fmCardAfflEventDt2.action
하고 $300 이상 구매 금액별 적립금 : http://www.dfsshilla.com/fmSpecialSaleEventDt4.action?PLAN_DISP_ID=2669
요것과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쿠폰들(등급이 높으면 더 할인율이 좋은 쿠폰도 나오고), 등급에 따라 특별 적립금도 나오니 한번 면세점을 잡고 나면..가격차이가 좀 나도 할인을 모아서 오히려 더 싸게 구입할 수 있으니 한 곳의 등급을 유지하게 된다. 이번에는 쿠폰 제외상품들이 대부분이었지만, 일단 금액 이상 구매시 적립금과 캐쉬백을 활용하니 그래도 꽤 많이 적립할 수 있었다.




그리고 록시땅에서 핸드크림세트. 원래는 시어버터만 썼었는데, 이전에 라벤더를 써보니 괜찮은거 같아서.. 이번에는 다양하게 사서 와이프랑 나눠 써 보려고 구입을 했다. 대충 구입을 하고 할인을 다 받으니 $335정도, 그런데 5%적립하고 적립금 등을 생각하면 더 싸게 구입을 한 듯 싶었다. 꽤 가지고 싶었던 벨트였는데 어쨌든.. 이제 와이프가 더이상 저런 물건 구입을 허락해주지 않을거란 생각에 아쉬움도 살짝 느껴진다. ㅠㅠ





바로 여기서 올라가면 면세점들로 갈 수 있다.





비행기를 꽤 많이 타봤음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곳으로 가기위해 비행기를 타러 갈 때면 또 설레인다. 이번에는 기대하고 기대하던 알펜루트가 있어서 더욱 그런 느낌이 강했는지도 모르겠다.





도야마에 도착.
일본의 대부분의 현들에서 한글을 보는 것은 이제 하나도 어색하지 않다. 어쨌든, 새로운 여행의 시작. 자꾸 다른 여행기 마무리도 짓지 못하고 여행기를 시작하는 것 같지만, 그래도 일단 판은 벌려놓고 봐야 하는게 아닌가 싶다. 도야마를 향해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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