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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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얼라이언스 보너스항공권 좌석을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에서 조회하자! – 한붓그리기

그래서 유명한 몇 구간을 더 검색해 보았다. 이번에는 Z-1 구간에서 가장 유명한 루트로 ‘인천->오키나와->오사카->상하이->인천’구간이다. 해당 구간을 아시아나항공과 ANA항공으로 여행했을 경우 약 2980마일, 그리고 세금과 유류할증료는 243,200원이 나왔다. 이번에는 유럽으로 가는 구간을 짜 보았다. 총 6구간이고, 유류할증료는 그리 크지 않은데 반해 유럽의 공항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세금이 392,800이나 나와 총 743,700원이라는 비용이 발생했다. 이와같이 과거에는 전화를 … 더 읽기

대한항공 마일리지 프로그램 “스카이패스(Skypass)” – 스카이팀

대한항공은 한국에서 가장 많이 이용되는 항공사 중 하나로, 가장 많은 사람이 기본적으로 마일리지를 쌓고 있는 항공사이기도 하다. 특히, 마일리지에 대한 별다른 지식이 없는 사람들은 대부분 국적기에 쌓고있기 때문에, 더더욱 대한항공에 마일리지를 쌓는 사람들이 많다. 대한항공은 스카이팀의 일원이기도 해서, 스카이팀에 해당하는 항공사를 이용할 때에도 대한항공에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최근 스카이팀에 속하는 항공사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 더 읽기

유나이티드항공 마일리지 사용 – 동남아, 미주 등 보너스항공권 공제율 표 변경사항(11.06.15 부터)

델타항공의 보너스항공권 마일리지 공제율 표 개편에 이어서, 유나이티드항공도 컨티넨탈항공과 합병을 진행하면서 마일리지 공제율 표를 변경하였습니다. 이렇게 변경을 해서 좋아지는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듯이, 대부분의 요구마일리지가 더 올랐습니다. 그래도 갑작스럽게 아무런 이야기 없이 변경했던 델타항공과는 달리 유나이티드항공의 변경일은 11년 6월 15일로 약 3개월간의 여유가 있습니다. 한국사람들이 가장 크게 느끼는 것은 아무래도 동남아 요구 마일이 이코노미/비즈니스가 20,000/30,000 … 더 읽기

델타항공 마일리지 사용 – 일본, 중국, 동남아 요구마일리지 등 변경사항(11.02.17)

델타항공 마일리지 사용을 위한 요구 마일리지가 어제자(2월 16일)로 변경되었습니다. 사전공지도 없이 기습적으로 변경해서 여러곳에서 당황하고 있고, 델타항공 한국 사무소도 어제 일방적으로 통보받았다고 하니 델타항공 본사의 직접적인 결정인 것 같습니다. 이번 변경으로 인해서 예전에 대한항공의 최고 장점이라고 여겨졌던 2만마일로 동남아를 갈 수 있는 장점이 사라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변경 내역은 한국에서 일본, 중국, 동남아로 가는 항공권에 대해서입니다. … 더 읽기

[미국 렌터카 여행] 미국/캐나다 렌터카 여행 싸게 할인 예약/이용하기! (Updated on 2009.08.10)

2010. 2. 16. 수정 – 미국/캐나다 렌터카 여행 최저가 포스팅이 새롭게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 새로운 포스팅 바로가기- [링크] 미국/캐나다 렌터카(렌트카)로 여행하자! 미국/캐나다는 대중교통이 잘 발달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여행을 하기가 상당히 까다로운 나라 중 하나이다. 물론,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뉴욕, 시카고, 보스턴, 워싱턴 등의 대도시만을 여행할 것이라면 이동은 암트랙이나 그레이하운드로 하고, 대도시 내에서는 얼마든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해서 … 더 읽기

캐세이패시픽 마일리지 프로그램 ‘아시아마일즈(Asiamiles)’ – 원월드(케세이퍼시픽)

한국 사람들이 케세이퍼시픽 혹은 캐세이퍼시픽 등으로 많이 발음하지만, 공식적인 발음은 캐세이패시픽이다. 캐세이패시픽의 마일리지 프로그램인 아시아마일즈는 캐세이패시픽 홈페이지와는 별개로 아시아마일즈 프로그램 페이지를 따로 가지고 있다. 한국에도 사무소를 가지고 있는 만큼, 한국어 서비스도 하기 때문에 가입 및 이용이 편리하다. 캐세이패시픽의 마일리지 프로그램, 아시아마일즈(Asiamiles) 캐세이패시픽의 마일리지 프로그램의 이름은 ‘아시아마일즈’이다. 캐세이패시픽이라는 이름과 전혀 별개에 가깝기 때문에 조금 해깔리기는 한다. … 더 읽기

노스웨스트항공(NWA) 마일리지 프로그램 “월드퍽스(Worldperks)” – 스카이팀

스카이팀을 이용하고 있고 비행기 탑승으로 마일리지를 많이 쌓는 사람이라면 노스웨스트항공의 마일리지 프로그램인 월드퍽스가 가장 유용하다. 한국에서 신용카드로 쌓을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신용카드를 주력으로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그다지 메리트가 없겠지만, 출장 등 비행기 탑승으로 마일리지를 쌓는 사람이라면 노스웨스트만한 것도 없다. 본인은 신용카드로는 스타얼라이언스의 아시아나를 적립하고, 스카이팀 관련 비행기를 탈 때에는 노스웨스트 항공에 적립하는 방법을 쓰고 … 더 읽기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프로그램 “아시아나클럽(Asianaclub)” – 스타얼라이언스

대한항공과 함께 한국의 국적기인 아시아나 항공은 한국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항공사 중 하나이다. 스타얼라이언스 소속 항공사로써, 스카이팀보다 더 많은 제휴항공사들이 있다. 하지만, 한붓그리기라는 방법을 사용하면 아시아나 항공의 마일리지를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을 노리는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곤 한다.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 프로그램, 아시아나클럽(Asiana Club) 아시아나 항공의 마일리지 프로그램은 아시아나클럽이다. 아시아나 항공의 마일리지는 대한항공보다 신용카드 적립률도 … 더 읽기

어렵기만 한 항공사 마일리지, 제대로 이해하고 적립하자!

.. 항공사 마일리지란? 여행을 하는 사람이라면 꼭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바로 항공 마일리지다. 하지만, 여행을 하는 많은 사람들이 모두 항공 마일리지에 대한 이해를 완벽하게 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런 것을 증명하듯, 블로그에서도 마일리지에 관련된 질문을 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았다. 모쪼록, 여행을 하는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항공사 마일리지에 대한 개념을 잡고 넘어가고자 … 더 읽기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는 계륵이 아니다

일반 사람들의 이미지에는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는 계륵이나 다름없다. 그 이유는, 1. 타 외국 항공사보다 보너스 항공권 요구 마일리지가 높다. 가장 가까운 동북아(일본,중국)를 기준으로 아시아나 항공은 30,000마일이 필요하다. 에어캐나다의 경우는 20,000(동남아 포함), ANA항공의 경우 15,000(일본)이니 상대적으로 높게 느껴진다. 거기다가 성수기에는 50%추가 공제까지 한다. 2. 보너스 항공권을 구하기 어렵다. 단거리 노선(일본, 중국, 동남아)의 경우에는 최소한 6개월 전에 마일리지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