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캠핑카 여행 요세미티 국립공원: 마리포사 그로브와 투올럼니 메도스, 맘모스 레이크스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 와워나 캠핑장에서 배터리 방전으로 시동이 걸리지 않은 아침을 넘기고, 마리포사 그로브의 그리즐리 자이언트와 요세미티 밸리 뷰, 투올럼니 메도스 소다 스프링스를 지나 맘모스 레이크와 크롤리 호수 RV 파크까지 간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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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 와워나 캠핑장에서 배터리 방전으로 시동이 걸리지 않은 아침을 넘기고, 마리포사 그로브의 그리즐리 자이언트와 요세미티 밸리 뷰, 투올럼니 메도스 소다 스프링스를 지나 맘모스 레이크와 크롤리 호수 RV 파크까지 간 하루.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 타이오가 패스로 요세미티에 들어가 테나야 호수와 올름스테드 포인트를 지나 요세미티 밸리의 캠프 4와 요세미티 폭포, 비지터 센터, 브라이덜베일 폭포, 터널뷰, 글레이셔 포인트를 하루에 돌고 와워나 캠핑장에서 묵은 하루.
요세미티 여행에 필요한 정보들. 요세미티 밸리부터 글레이셔 포인트, 마리포사 그로브, 타이오가 로드까지. 미국 입장료와 예약, 셔틀, 숙소, 캠핑, 주요 트레일을 정리했다.
캘리포니아 렌트카 여행 준비하기 캘리포니아는 미국에서 꼭 가고싶은 곳을 설문조사하면, 항상 가장 높은 순위에 손꼽히는 곳이다. 한국 사람들이 많이 사는 것도 하나의 이유지만, 헐리우드와 비버리힐즈, 등의 특별한 장소가 있는 로스앤젤레스와 그 근교에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유니버셜스튜디오, 디즈니랜드, 너츠베리팜, 식스플래그 등의 테마공원이 있고, 샌디에고로 내려가는 길에는 유명한 고급휴양지가 있는 아름다운 해변 리조트 마을들이 있고, 샌디에고에는 … 더 읽기
과달루페 산 국립공원을 떠나 도착한 곳은 칼스바드 동굴 국립공원(Carlsbad Caverns National Park)였다. 과달루페 산 국립공원에 있을 때만 하더라도 날씨가 맑았는데, 칼스바드 동굴 국립공원이 가까와질 떄 쯤 하늘에는 먹구름이 가득했다. 계속해서 비가 올 것 같은 느낌이 아니었지만, 먹구름의 진하기가 조만간 폭풍우가 몰려올 것 같았다. 칼스바드 동굴 국립공원의 입구. 칼스바드 동굴 국립공원은 전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규모의 동굴이 있는데, … 더 읽기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하이라이트는 당연히 요세미티 폭포가 있는 밸리와 하프돔이겠지만,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진짜 모습을 더 들여다보려면 수많은 트래킹 코스 중 하나를 선택해서 걸어보는 것이 좋다. 이러한 트래킹 코스를 걷기 위해서는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 최소 하루 이상을 머무르는 것이 좋으넫, 캠핑사이트나 커리빌리지와 같은 곳들은 일찍 마감이 되므로 여행 계획을 준비할 때 예약을 미리미리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1시간 … 더 읽기
요세미티 국립공원 근교의 세다롯지(Cedar lodge)에서 새벽같이 일어나서 요세미티 국립공워으로 이동할 준비를 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여러가지 일정들이 짜여있었기 때문에 이날도 아침 일찍부터 일정을 시작해야만 했다. 하루의 시작은 역시 든든한 아침이기 때문에, 배부리 먹고 움직일 준비를 했다. 다행이 다양한 과일들도 신섢한 상태였고, 핫케이크나 계란 같은 먹을 만한 것들이 많이 있었다. 조식은 그저 따뜻한 음식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 더 읽기
나파밸리를 떠나 요세미티 국립공원으로 가는 도중에, 관문도시로 자주 언급되는 마리포사에 들렸다. 현재는 요세미티 국립공원으로 가는 관문도시로 여겨지지만, 1949년에는 골드러쉬 붐이 일었던 곳이기도 했다. 그래서 그 시기에 왔던 사람들을 ‘포티나이너(49’er)’라고 한다. 지금은 다 흘러간 이야기지만, 금을 찾아서 이 먼 서부까지 왔던 사람들을 생각하면 참 금이라는 것이 지금까지도 그 가치를 잃지 않고 있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다. 마리포사는 … 더 읽기
와인트레인에서 내려 가게되었던 거기쉬힐은 와인계의 일대 혁명이었던 파리의 심판(The judgement of paris)의 주인공인 샤또 몬뗄리나를 만든 주인공인 마이클 거기쉬의 와이너리이다. 1976년 파리에서 미국과 프랑스의 와인을 놓고, 블라인드 테스트를 했었는데 그 곳에서 1등을 했던 주인공이 바로 이곳의 와인인데 이 파리의 심판이라 불리는 사건은 두고두고 와인업계에서 회자되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그만큼 프랑스가 아닌 다른나라의 와인들의 퀄리티도 굉장히 뛰어나다는 … 더 읽기
2010년 5월, 셀디스타로써의 세번째 여행을 시작했다. 첫번째 여행은 호주 케언즈로, 두번째 여행은 호주 퀸즐랜드였는데, 이번에는 호주를 벗어나 미국의 유명한 도시 샌프란시스코가 있는 북부 캘리포니아로 향했다. 캘리포니아는 2006년에 친구들과 함께 렌터카를 빌려서 여행했던 경험이 있던 곳이어서 더 친숙하지만, 다시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했기에 셀디스타 4기에 참여했다. 이번 미국으로의 여행은 셀디스타 30명에 스텝들까지 이동을 했기 때문에 정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