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캠핑카 여행 요세미티 국립공원: 마리포사 그로브와 투올럼니 메도스, 맘모스 레이크스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 와워나 캠핑장에서 배터리 방전으로 시동이 걸리지 않은 아침을 넘기고, 마리포사 그로브의 그리즐리 자이언트와 요세미티 밸리 뷰, 투올럼니 메도스 소다 스프링스를 지나 맘모스 레이크와 크롤리 호수 RV 파크까지 간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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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 와워나 캠핑장에서 배터리 방전으로 시동이 걸리지 않은 아침을 넘기고, 마리포사 그로브의 그리즐리 자이언트와 요세미티 밸리 뷰, 투올럼니 메도스 소다 스프링스를 지나 맘모스 레이크와 크롤리 호수 RV 파크까지 간 하루.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 타이오가 패스로 요세미티에 들어가 테나야 호수와 올름스테드 포인트를 지나 요세미티 밸리의 캠프 4와 요세미티 폭포, 비지터 센터, 브라이덜베일 폭포, 터널뷰, 글레이셔 포인트를 하루에 돌고 와워나 캠핑장에서 묵은 하루.
여태껏 여러번 미국 여행을 하면서 많은 국립공원들을 다녀왔습니다. 4번이나 다녀온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부터 반나절밖에 못머물렀던 국립공원도 있고, 캠핑을 하며 밤을 샜던 곳, 하루밖에 못있어서 너무 아쉬웠던 곳 등 기억에 남는 국립공원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 국립공원들 중에서 베스트 10를 뽑아보았습니다. 미국 국립공원 베스트 5는 개인적인 취향에 의해서 뽑은 것이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서 베스트는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더 읽기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하이라이트는 당연히 요세미티 폭포가 있는 밸리와 하프돔이겠지만,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진짜 모습을 더 들여다보려면 수많은 트래킹 코스 중 하나를 선택해서 걸어보는 것이 좋다. 이러한 트래킹 코스를 걷기 위해서는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 최소 하루 이상을 머무르는 것이 좋으넫, 캠핑사이트나 커리빌리지와 같은 곳들은 일찍 마감이 되므로 여행 계획을 준비할 때 예약을 미리미리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1시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