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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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국립공원, TOP 10

미국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국립공원, TOP 10 기징 인기있는 국립공원은 어떻게 선별해야 할까? 인상적이거나 특별한 풍경을 가진 곳들 위주로 뽑는다면, 아마도 선택하는 사람의 주관이 크게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가장 많은 사람이 방문한 국립공원은 어떨까? 물론, 이것도 여러가지 이견이 있을 수 있지만, 수치상으로는 가장 확실하게 보여줄 수 있다. 개인적인 선호와는 차이가 좀 있지만, 2017년도에 … 더 읽기

탑 위에서 그랜드캐년의 협곡을 내려다보다, 데저트뷰(Desert View) [미국 렌터카 여행 #34]

그랜드캐년 사우스림 서쪽의 포인트를 보고 난 뒤에, 동쪽의 출구로 빠져나가는 길에 데저트뷰를 들려 이동하는 것이 오늘의 일정이었다. 데저트뷰로 향하는 길에 그랜드뷰 포인트에서 잠시 차를 멈췄다. 그랜드 뷰 포인트는 콜로라도 강의 굽이치는 모습을 제대로 볼 수 있는 포인트 중 하나였기 때문에, 과거에 이곳에 들렸던 기억에 잠시 머물렀다 가기로 했다. S자 모양으로 굽이치는 콜로라도 강의 모습은 그야말로 … 더 읽기

그랜드캐년 국립공원의 뷰 포인트들에서 바라본 웅장한 풍경 [미국 렌터카 여행 #33]

미국 여행 중 하이라이트를 위해 아침 일찍 짐도 걷지 않고 바로 렌터카를 타고 그랜드캐년의 일출을 보러 나갔던 터라, 돌아와보니 텐트는 열러있고.. 침낭은 텐트 안에서 뒹굴고 있었다. 그런것은 어찌되었던간에 가장 중요한 것은 모자란 잠의 보충이었기 때문에 다들 텐트 안으로 기어들어가서 1시간 정도 달콤한 잠을 청했다. 그랜드캐년 마더캠프그라운드의 우리 캠핑 자리는 별도로 빤듯한 자리도 없어서 그냥 돌 … 더 읽기

웅장한 협곡이 밝아오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시간, 그랜드캐년 일출 [미국 렌트카 여행 #32]

그랜드캐년에는 일출로 유명한 포인트가 여럿 있는데, 그 중에서도 우리는 마더포인트를 골랐다. 캠핑장에서 가장 가깝기도 하고, 유명한 곳이기도 했기 때문. 이른 새벽이었지만 우리가 도착했을 때에도 주차장에는 많은 차들이 주차되어 있었다. 시간이 된다면 여기서부터 그랜드캐년의 구경을 시작해도 좋고, 일출을 보기 위해서 피곤했다면 잠시 돌아가서 짧은 수면을 즐겨도 된다. 우리는 어제 저녁에 별을 본다면서 늦게 잠들었었기 때문에 잠깐의 … 더 읽기

미국 국립공원 캠핑장에서의 캠핑, 그리고 쇠고기 구워먹기! [미국 렌터카 여행 #31]

미국에서의 첫번째 캠핑장소는 그랜드캐년 국립공원이었다. 일정이 시작되고 15일정도만에 처음으로 하는 캠핑이기도 했기 때문에, 저녁메뉴는 당연히 고기!! 그래서 그랜드 캐년에 들어가기 전에 있는 도시의 월마트에 가서 쇠고기 장을 봤다. 평소에는 일반 모텔이나 호텔들을 위주로 숙박을 하기 때문에 요리를 할 수 없지만, 캠핑을 하면서는 고기를 굽는 등의 요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체력 보충을 위해서도 고기를 먹는데에는 … 더 읽기

그랜드캐년 헬리콥터 투어 – 하늘에서 내려다 본 그랜드캐년과 라스베가스 [미국 렌터카 여행 #28]

미드호수를 지나서 계속 날아가다보니 물길이 만들어 놓은 듯한 자연의 예술작품인 그랜드캐년 웨스트림의 시작 부분에 도착했다. 정말 오랜시간동안 물이 만들어낸 풍경은 높은 곳에서 보고 있으니 더 감동적이었다. 정말 인간으로서는 쉽게 상상하기 힘든 시간동안 이런 것을 만들고 있었으니, 참 자연은 대단하다. 그랜드캐년은 여러번 왔었지만, 이런 각도에서 그랜드캐년을 내려다보는 것은 처음이다. 항상, 엽서에 많이 등장하는 각 포인트들에서 봐온 … 더 읽기

그랜드캐년 헬기 투어 – 헬리콥터를 타고 내려다 본 후버댐과 라스베가스 [미국 렌터카 여행 #27]

라스베가스에서 예전에 경비행기 투어를 해본적은 있지만, 헬기 투어는 처음이다. 그랜드캐년 헬리콥터투어는 Maverick이라는 회사를 이용했는데, 그랜드캐년의 계곡에서 30분 가량의 짧은 피크닉을 하고 돌아오는 코스였다. 라스베가스에서 그랜드캐년으로 헬리콥터를 타고 가는 도중에는 미드호수와 후버댐을 들리고, 돌아오는 길에는 라스베가스 시내를 한바퀴 빙 돌아주는 투어이다. 경비행기로는 볼 수 없었던 곳과 조금 더 그램드캐년의 웨스트림을 가까이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 더 읽기

미국 렌터카 여행 100일, 김치군이 뽑아본 미국 국립공원 베스트 10!

여태껏 여러번 미국 여행을 하면서 많은 국립공원들을 다녀왔습니다. 4번이나 다녀온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부터 반나절밖에 못머물렀던 국립공원도 있고, 캠핑을 하며 밤을 샜던 곳, 하루밖에 못있어서 너무 아쉬웠던 곳 등 기억에 남는 국립공원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 국립공원들 중에서 베스트 10를 뽑아보았습니다. 미국 국립공원 베스트 5는 개인적인 취향에 의해서 뽑은 것이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서 베스트는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