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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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위에서 그랜드캐년의 협곡을 내려다보다, 데저트뷰(Desert View) [미국 렌터카 여행 #34]

그랜드캐년 사우스림 서쪽의 포인트를 보고 난 뒤에, 동쪽의 출구로 빠져나가는 길에 데저트뷰를 들려 이동하는 것이 오늘의 일정이었다. 데저트뷰로 향하는 길에 그랜드뷰 포인트에서 잠시 차를 멈췄다. 그랜드 뷰 포인트는 콜로라도 강의 굽이치는 모습을 제대로 볼 수 있는 포인트 중 하나였기 때문에, 과거에 이곳에 들렸던 기억에 잠시 머물렀다 가기로 했다. S자 모양으로 굽이치는 콜로라도 강의 모습은 그야말로 … 더 읽기

[홍콩] 30층에서 홍콩의 야경을 보며 칵테일 한잔, 아쿠아 바..

홍콩의 야경을 볼 수 있는 바(Bar)인 아쿠아(Aqua)는 원 페킹(One Peking)건물의 29-30층에 있습니다. 29층에서는 식사를, 30층에서는 바를 갈 수 있는데, 저녁은 먹고 온 관계로 바를 목적지로 정했습니다. 앨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서있는데, 갑자기 엄청난 스타일의 넥타이를 한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미국국기로 넥타이를 하다니… 라고 말할처지는 아닌거 같습니다. 저 홍콩에서 바트심슨 넥타이를 샀거든요..(-_- );;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오면 리셉션에서 식사를 하러 … 더 읽기

미국 무비자 입국시대, 여행에 어떤 변화가 생길까?

2008년 11월 17일자로 한국도 VWP(미국 비자 면제 프로그램)의 적용을 받게 되었다. 기존에 복잡한 신청절자를 거쳐서 미국 비자를 받아야 했던 현실과 비교하면 정말 편해지기는 했지만, 기존 180일까지 머무를 수 있었던 체류기간이 90일로 줄어버리는 단점도 생겼다. 물론 기존에 미국 비자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이런 절차없이 입국이 가능하며, 입국후에 비자 종류를 전환할 수 있다. 여행업계에서는 이런 미국 비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