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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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스 국립공원 – 악마의 정원으로의 트래킹, 데블스 가든(Devils Garden) [미국 렌터카 여행 #47]

아치스국립공원의 데블스가든(Devils Garden)은 델리케이트 아치(Delicate Arch)와 함께 아치스 국립공원의 가장 대표적인 트래킹 코스이다. 아치가 많은 아치스 국립공원이지만, 그 중에서도 이 데블스가든은 악마의 정원이라는 이름답게 멋진 풍경과 함께 가장 많은 아치들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샌드스톤(사암)으로 이뤄진 아치스 국립공원의 풍경은 사진으로 담아내는 것 이상의 풍경을 보여주는 곳으로, 정말 눈으로 보지 않으면 그 웅장함을 느끼기가 쉽지 않다. … 더 읽기

불이 붙은 것만 같은 붉은 바위의 계곡, 밸리 오브 파이어(Valley of Fire) [미국 렌터카 여행 #29]

라스베가스 근교의 인기있는 여행지에는 밸리오브파이어, 레드락캐년, 데스밸리 국립공원이 있다. 밸리오브파이어와 레드락캐년은 1시간 정도 이내에서 다녀올 수 있는 곳들인데, 그 중에서도 우리는 밸리오브파이어 주립공원을 골랐다. 가볍게 오전시간을 이용해서 다녀올 예정이었는데, 미국의 국립공원들을 모두 다닐 수 없는 사람들에게는 맛보기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좋은 곳이다. 레드불과 함께 운전의 필수요소였던 스타벅스 더블샷. 운전을 하면서 가장 위험한 요소는 졸음운전이었기 … 더 읽기

미국 렌터카 여행 100일, 김치군이 뽑아본 미국 국립공원 베스트 10!

여태껏 여러번 미국 여행을 하면서 많은 국립공원들을 다녀왔습니다. 4번이나 다녀온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부터 반나절밖에 못머물렀던 국립공원도 있고, 캠핑을 하며 밤을 샜던 곳, 하루밖에 못있어서 너무 아쉬웠던 곳 등 기억에 남는 국립공원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 국립공원들 중에서 베스트 10를 뽑아보았습니다. 미국 국립공원 베스트 5는 개인적인 취향에 의해서 뽑은 것이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서 베스트는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