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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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붙은 것만 같은 붉은 바위의 계곡, 밸리 오브 파이어(Valley of Fire) [미국 렌터카 여행 #29]

라스베가스 근교의 인기있는 여행지에는 밸리오브파이어, 레드락캐년, 데스밸리 국립공원이 있다. 밸리오브파이어와 레드락캐년은 1시간 정도 이내에서 다녀올 수 있는 곳들인데, 그 중에서도 우리는 밸리오브파이어 주립공원을 골랐다. 가볍게 오전시간을 이용해서 다녀올 예정이었는데, 미국의 국립공원들을 모두 다닐 수 없는 사람들에게는 맛보기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좋은 곳이다. 레드불과 함께 운전의 필수요소였던 스타벅스 더블샷. 운전을 하면서 가장 위험한 요소는 졸음운전이었기 … 더 읽기

신비한 자연, 내추럴 브릿지와 에메랄드 호수

요호 국립공원은 밴프국립공원과 재스퍼국립공원과 함께 알버타지역을 여행할 때 빠지지 않고 여행하는 곳 중 하나이다. 행정구역은 BC주에 속하지만, 알버타에서 여행이 더 편리하기 때문에 렌터카로 여행시에는 요호국립공원을 같이 묶어서 여행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여행하기에 편리한데다가, 볼 것이 많은 곳이 요호 국립공원이기도 하다. 빙하가 녹아내린 물은 퇴적물을 포함하고 있어서 맑은 물이 아니라 회색을 띄고 있다. 밝은 회색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