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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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이 호텔] 카아나팔리의 하얏트 리젠시 마우이 리조트 & 스파 (Hyatt Regency Maui Resort & Spa) / 프라이스라인 비딩

멀리서는 카누를 즐기는 사람들도 보였다. 해변 바로 앞은 얕은 파도가 계속해서 밀려왔지만, 조금만 멀어져도 바다는 꽤 잔잔한 편이었다. 하얏트 리젠시 호텔은 조경도 꽤 잘 되어 있었는데, 그 주변으로 오리나 블랙스완 같은 녀석들이 유유하게 휴식을 즐기고 있었다. 하얏트 리젠시 마우이에는 로비에서 다른 건물로 이어지는 사이사이에 많은 가게들이 입점해 있었다. 의외로 꽤 유명한 브랜드들도 있어서 그냥 재미삼아 … 더 읽기

[오아후 호텔] 하얏트 리젠시 와이키키 하와이 리조트&스파(Hyatt Regency Waikiki Hawaii Resort&Spa)

오아후 섬의 메인이라 할 수 있는 와이키키 한복판에 위치하고 있는 하얏트 리젠시 와이키키 호텔은 하와이 내에서도 가장 노른자 같은 땅에 위치하고 있는 호텔이다. 호텔이 바로 해변과 연결되어 있는 비치프론트 호텔은 아니지만, 호텔에서 나와 도로 하나만 건너면 바로 와이키키 해변이기 때문에 로비나 호텔의 입구에서 수영복을 입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을 보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하얏트 리젠시 … 더 읽기

도야마현 여행 프리뷰 – 일본의 알프스 알펜루트에서 히다시와 난토시까지!

그리고 나무 조각으로 유명한 이나미까지. 앞으로 풀어놓을 이야기가 참 많을 것 같네요 ㅎㅎ… 하와이와 미국본토, 일본 그리고 다른 여행기들까지.. 정말 풀어놓아야 할 이야기만 해도 산더미네요~

산타페(Santa Fe), 세인트 프란시스 바실리카 성당과 산타페 광장(플라자) [미국 렌트카 여행 $57]

산타페는 어도비(Adobe) 양식의 건물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는 곳이다. 주변에서 나무를 구할 수 있는 곳이 적어, 흙과 벽돌 위주로 건물을 지은 양식인데 비가 많이 내리지 않는 뉴멕시코주에의 기후에도 적합한 건축방식이다. 건물들이 대부분 이렇게 둥글둥글한 형태를 띄고 있기 때문에, 산타페라는 도시에 도착한 사람들의 첫 인상은 이 어도비 양식이 되는 경우가 많다. 재미있는 것은 이 산타페라는 도시는 … 더 읽기

[미국 뉴욕] 그랜드 하얏트 호텔 – 프라이스라인 비딩(Grand Hyatt New York Hotel)

뉴욕의 그랜드 하얏트 호텔(Grand Hyatt New York Hotel)은 총 4박을 했던 호텔이었습니다. 원래 안다즈 같은 곳에서도 묵어보고 싶었지만, 옮기는 것보다는 한 곳에서 있자는 의견이 대세여서 이곳에서 4박을 했습니다. 앞의 2박은 FFN으로 무료숙박을 했고, 뒤쪽의 2박은 프라이스라인을 이용해서 비딩을 했습니다. 프라이스라인의 비딩 낙찰 가격은 $120이었는데, 세금포함해서 $155정도 냈습니다. 2박에 $310이었으니 뉴욕의 호텔치고는 꽤 저렴한 편이라고 할 … 더 읽기

불이 붙은 것만 같은 붉은 바위의 계곡, 밸리 오브 파이어(Valley of Fire) [미국 렌터카 여행 #29]

라스베가스 근교의 인기있는 여행지에는 밸리오브파이어, 레드락캐년, 데스밸리 국립공원이 있다. 밸리오브파이어와 레드락캐년은 1시간 정도 이내에서 다녀올 수 있는 곳들인데, 그 중에서도 우리는 밸리오브파이어 주립공원을 골랐다. 가볍게 오전시간을 이용해서 다녀올 예정이었는데, 미국의 국립공원들을 모두 다닐 수 없는 사람들에게는 맛보기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좋은 곳이다. 레드불과 함께 운전의 필수요소였던 스타벅스 더블샷. 운전을 하면서 가장 위험한 요소는 졸음운전이었기 … 더 읽기

헐리우드 스타들의 흔적들을 만날 수 있는 곳, 스타의 거리 [미국 렌터카 여행 #10]

로스엔젤레스에 오면, 헐리우드 스타들의 흔적을 만날 수 있는 스타의 거리는 거의 필수 방문지나 다름없다. 예전에 왔을 때에도 한번 실망한 적이 있지만, 그래도 기무난과 태양이 처음 와보는 곳이기 때문에 빠질 수 없는 방문장소로 삼았다. 물론, 시티패스에 포함되어있는 스타의 집 투어와 마담투쏘도 함께 볼 요량이었기 때문에 이번은 저번보다는 재미있으리란 기대가 있었다. 주차는 H&H (Hollywood&Hightland Center)에 했다. 일반적으로는 … 더 읽기

[미국 보스턴] 웨스틴 월트햄(Westin Waltham-Boston) 호텔, 주니어 스위트(Junior Suite)

보스턴에서의 숙박은 보스턴에서 20분정도 떨어진 Waltham(월트햄)이라는 곳의 웨스틴(Westin) 호텔에서 했습니다. Starpicks의 할인을 통해서 80불대에 나왔기에 저렴하게 침대 2개가 있는 방을 예약했습니다. 보스턴 시내의 호텔들이 가격이 너무 비쌌던 관계로 외곽에서 묵고 시내 보스턴을 별도로 여행할 예정이었죠. SPG의 플래티넘 멤버인 관계로 주차는 플래티넘 전용 주차구역에 했습니다. 셀프 주차장 바로 입구쪽에 전용 주차구역이 있어서 편리하네요. 주차비용은 11불이었습니다. 웨스틴의 … 더 읽기

캘리포니아의 스페인 풍 고급 휴양지, 산타바바라(Santa Barbara)로! [미국 렌터카 여행 #02]

이전에 들렸던 솔뱅이 덴마크풍의 도시라면, 산타바바라(Santa barbara)는 스페인풍의 도시라고 할 수 있다. 로스엔젤레스에서 멀지 않은 근교의 고급 휴양지 중 하나로, 스페인 풍의 건축물도 많이 있고, 그 느낌도 살아있는 곳이라고 할 수 있다. 솔뱅에서 얼마 운전하지 않아 도착한 산타바바라는 여전히 강렬한 캘리포니아의 햇살이 내리쬐고 있었다. 한마디로.. 더웠다는 이야기;; 일단은 산타바바라 중심가에 있는 빠세오 누에보(Paseo Nuevo-새로운 길) … 더 읽기

[~04/18] 해외호텔 6%추가 할인 예약하고, 커피도 받자! 호텔자바 호텔캐스트 이벤트

지금 호텔자바에서 호텔캐스트 이벤트를 하고 있네요. 3/19일부터 시작했는데, 4/18일까지이니 아직 2주정도 기간이 남았습니다. 이전에 숙박했던 호텔에 호텔캐스트를 달기만해도 던킨&크림치즈베이글이나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받을 수 있으니, 블로그에 숙박후기를 쓴게 있으면 하나 달아도 좋을 듯 싶습니다. 해외호텔 위주의 사이트니만큼, 해외에서 예약하고 숙박한 후기가 유용하겠죠. 호텔자바 호텔캐스트 이벤트 바로가기 사실 가장 유용한 것은 아무래도 호텔자바의 다양한 할인을 중복해서 받을 … 더 읽기